전남 고흥군은 7일 지역 내 일부 양식장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임금 착취와 인권 침해 의혹에 대한 관계 기관 합동 현장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이날 농업정책과 전 직원들을 투입해 계절근로 고용주 111명으로부터 임금 계좌지급 원칙 등 8개 항목이 담긴 준수사항 서약서를 받았다.
또 8일부터 31일까지 업무협약을 체결한 외국인 고용
전북 익산의 한 농가 주택에서 남성 2명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익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익산시 망성면의 한 주택에서 "남편이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은 주택 내부에서 흉기에 찔린 채 심정지 상태로 쓰러져 있는 A씨와 B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겨지만 결국
전북 정읍시의 대표 봄 축제인 '2026 정읍 벚꽃축제'가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정읍천 어린이축구장 일원에서 열린다.
12일 정읍시에 따르면 올해로 35주년을 맞는 이번 축제는 '정읍과 봄'을 슬로건으로 '벚꽃을 봄·문화를 봄·내일을 봄'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개막일인 3일에는 지역 예술인과 청소년
JB금융그룹이 미등록 이주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협력해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JB금융그룹은 지난 11일 서울 마포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옥에서 '프로젝트 169'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JB금융지주 최진석 전무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조미진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프로젝트 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