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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대표 가구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인 ‘2026 제9회 인천가구박람회’가 7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는 인천가구발전협의회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국내 가구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인천의 대표 가구산업 전시회다. 오랜 기간 국내 가구 제조와 디자인, 유통산업을 이끌어 온 ‘가구산업의 메카’ 인천의 우수 가구기업들이 직접 참가해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다양한 제품과 최신 주거 트렌드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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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합포교서 음주운전 사고로 80대 보행자 숨져
창원에서 손수레를 끌고 가던 80대가 음주 운전 차량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7일 오전 4시 34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합포교 다리에서 20대 ㄱ 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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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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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민주당 흔든 유시민 발언…정작 주목해야 할 것은 따로 있다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민주당 내부를 흔들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는 그의 전망은 곧바로 친명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선을 넘었다", "무책임하다",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그러나 정치에서 더 중요한 것은 누가 더 강한 표현을 썼느냐가 아니다. 권력을 향한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다.유시민은 오랫동안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으로 활동해 왔다. 그렇기에 이번 발언은 야권의 공격보다 오히려 여권 내부에서 나온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작지 않다.그의 분석이 맞는지 틀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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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범시민대책委, 수원군공항 이전·경기국제공항 건설 반대 공감대 확산
화성시 시민단체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16일 만세구 새솔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솔동 통장단협의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대위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수원군공항 화성이전과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 추진의 문제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반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범대위는 관련 현안 설명과 함께 반대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범대위는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이 시민 삶과 지역 환경, 미래세대를 위한 도시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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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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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도시관리공단, 여름철 폭염 대비 시설 안전관리 강화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은 7월부터 9월까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강동구민회관과 강동그린웨이 가족캠핑장의 이용객 편의 증진과 안전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다.강동구민회관은 기후 취약계층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 무더위쉼터는 실내 적정 온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냉방설비를 상시 가동하고 있으며, 소독 물티슈 및 바이러스 예방용 마스크를 배포하고, 식수대 등 편의시설을 점검하는 등 이용객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강동그린웨이 가족캠핑장은 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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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폭염 종합대책 추진… “폭염 속 구민 안전 지킨다”
영등포구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지난해 폭염특보가 49일간 이어지는 등 여름철 폭염이 일상화됨에 따라, 구는 취약계층 보호와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을 한층 강화했다. 어르신과 야외근로자 보호를 비롯해 무더위쉼터와 폭염 저감시설 운영을 확대하는 등 구민 안전보호에 나선다.먼저 폭염 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맞춤 돌봄서비스’와 ‘취약 어르신 안전관리 솔루션’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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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도시관리공단, 기록물관리 집합교육 실시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 7월 20일, 강동구민회관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록물관리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각 부서의 기록물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국가기록원 기록물관리교육센터 기록연구관을 초빙하여 부서별 팀장 및 파트장, 기록물관리담당자 등 총 34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였다.교육 내용은 ▲기록물관리의 중요성 ▲처리과 기록물관리 방법 ▲기록물 폐기 시 주의사항 등 공단이 기록물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특히, 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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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도시관리공단, 하절기 폭염 대비 CEO 현장경영 실시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 7월 16일, 하절기 폭염에 대응하여 이사장이 직접 현장 직원과 소통하는 CEO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CEO 현장경영은 폭염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의 근무환경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 추진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 중심의 소통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이상철 이사장은 노상 공영주차장 근무지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한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 주차구획선 도색 지원 현장을 방문하여 직원들에게 격려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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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고교생, 대학 연구실서 AI·반도체 배운다
서울 동대문구가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미래 첨단산업 분야에 특화된 ‘대학 학과체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심도 있는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발맞춰 운영 중인 이번 프로그램은 고등학생이 대학을 방문해 전공 수업·실험·멘토링을 미리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하는 활동이다. 앞서 지난 5월부터 미디어,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동대문구는 7월 21일부터 8월 초까지 ▲디스플레이 ▲생명공학 ▲인공지능 ▲반도체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