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131억원을 들여 일반산업단지 안전관리계획 수립에 나선다.울산시는 안전하고 기업하기 좋은 산업환경 조성을 위해 14개 기관이 함께 ‘2026년도 일반산업단지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추진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산업단지 전반의 안전관리 수준을 체계적으로 높여 사고 발생 위험을 최소화하고, 입주기업과 근로자가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점검은 준공된 매곡일반산단 등 14개 일반산업단지를 대상으로 한다.안전관리계획은 △산단 시설물 안전점검 및 환경개선 △입주기업 안전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