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은 지난 10일 부여군 본관 청사 1층 휴게공간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공공기관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해 중증장애인생산품 홍보 전시장을 운영했다.이번 전시장은 부여군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중증장애인 생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구매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전시는「충청남도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과 협력해 진행하였으며, 전시장에는 사무용품, 생활용품, 위생용품 등 다양한 중증장애인 생산품을 전시하여 제품 소개와 생산시설 및 우선구매 제도 안내도 함께 진행
제주특별자치도광역자활센터와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은 18일 제주광역자활센터 교육장에서 ‘자활·장애인 생산품 공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생산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자활센터·자활기업 및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서 생산된 상품과 서비스의 공동 홍보와 판촉을 통해 취약계층 일자리 사업의 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판매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명절 등 시즌별 공동 판매전 운영 ▲공공기관 및 다중이용시설을 활용한 공동
부여군은 지난 3월 10일 부여군 본관 청사 1층 휴게공간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공공기관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해 중증장애인생산품 홍보 전시장을 운영했다.이번 전시장은 부여군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중증장애인 생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구매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전시는「충청남도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과 협력해 진행하였으며, 전시장에는 사무용품, 생활용품, 위생용품 등 다양한 중증장애인 생산품을 전시하여 제품 소개와 생산시설 및 우선구매 제도 안내도 함께 진행하며 관람하는 직
한국쌀전업농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장은 세종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품종 전환과 유통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약 5만평 규모의 벼농사를 짓고 있는 송 회장은 오랜 기간 농업 현장에서 활동해 온 농업인이다. 일부 하우스 시설도 운영하며 지역 농업 현실을 가까이에서 체감하고 있다.송 회장은 세종 지역 농민들이 생산한 벼가 정당한 가격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다. 특히 농협 RPC가 벼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임차인이 오피스텔에서 미신고 숙박업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용인한 임대사업자에 대해 취득세 등을 추징한 과세처분은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임대사업자의 ‘인지 및 묵인’ 여부가 세제 혜택 유지의 핵심 기준임을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대법원 특별2부는 임대사업자 김모 씨가 부산 수영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취득세 등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사건의 쟁점은 임차인의 용도 위반 행위가 임대사업자에게까지 귀속될 수 있는지 여부였다.김 씨는
대구 남구는 지난 19일 의사와 공무원이 한팀으로 움직이는 ‘남구형 방문의료돌봄센터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에 참여 중인 의료기관 의사들을 대상으로 대면 및 비대면 줌 간담회를 개최하여 남구형 방문의료돌봄센터의 독창적인 운영
충남 천안시는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백석문화대학교와 ‘지역 인재양성 및 아동 돌봄 지원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맞벌이 가구 증가와 가족 구조 변화에 따라 중요성이 커진 지역사회 아동 돌봄 기능을 보완하고, 대학의 전문성을 활용한 인재 양성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협약식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이경직 백석문화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 아동을 위한 돌봄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 운영하고 다함께돌봄센터 등 지역 내 돌봄 기관과 연계
충북 진천군은 30일 생거진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천군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군의 통합돌봄 본사업의 안정적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군 통합돌봄 특화사업의 본인부담금 비율 경감과 신속한 서비스 연계를 위한 통합지원회의 운영 방식 개선 등 주요 안건에 대해 심의와 자문이 이뤄졌다. 군은 앞서 통합돌봄 사업을 장애인 분야까지 확대함에 따라 장애인 분야 전문위원을 추가 위촉해 협의체의
충북새마을회는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캄보디아 캄퐁 끄라비에 마을에서 지구촌새마을운동을 펼쳤다.이날 방문에는 김원중 도직장·공장협의회장과 강정옥 도문고회장을 단장으로 한 15명의 방문단이 참여했다.이 기간동안 방문단은 열악한 교육환경에 놓인 유치원을 대상으로 △교실 바닥 보수 △교육교구 및 그림책 지원 △색연필 보급 △위생시설 개선 등의 봉사활동을 벌였다.김원중 협의회장은 “유치원 지원을 통해 아이들에게 더 나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태양광 가로등 설치로 주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