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이 국토교통부와 국내·외 주요 전기차 제작사와 합동으로 2025년 전기차 특별안전점검을 실시, 국민이 안전한 전기차 운행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오늘 TS에 따르면 지난해 전기차 특별안전점검은 국내·외 14개 제작사가 참여한 가운데 총 88개 차종 약 72.7만 대 전기차를 대상으로 진행됐다.특별안전점검 시행결과, 전년 대비 대폭 증가한 약 2만 5,000대의 차량에서 고전압 배터리 및 전기 계통 등 이상 징후가 발견돼 해당 차량에 대해 배터리 교체 등 화재예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