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공급장치·필름 커패시터 제조 기업 성호전자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6일 공시했다. 이번 보유 지분 해소 사유는 주식 질권설정 계약 해지로 제시됐다.서룡전자와 특별관계자 16인의 2월 27일 성호전자 보유 주식등의 수는 5740만3542주, 보유 비율은 64.33%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서룡전자는 2719만6172주, 30.48%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박성재는 373만2944주, 4.18%를 보유 중이다. 박현남은 177만2031주, 1.99%를 보유 중이다.이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