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는 지난 21일 시청 시민상담실에서 주거행복지원센터와 돌봄플러그 운영업체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스마트 통합돌봄 협력회의’를 열고, 돌봄플러그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하반기 도입 예정인 AI 기반 통합 운영서비스가 적용된 ‘돌봄플러그 4세대’ 운영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참석자들은 전국 최초 도입을 추진하는 돌봄플러그 4세대의 주요 기능과 현장 적용 방안을 공유했다. 기존 조도·전력량 기반 모니터링에 온도·습도 정보를 추가로 활용해 이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에 대해 소방청이 국가소방동원령 3차를 발령한 가운데, 정종철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대표가 사과문을 발표했다. 정 대표는 18일 오후 사과문을 통해 “인천 물류센터 화재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송구하다”며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
경상남도거제교육지원청은 7월 15일 신규 지방공무원 22명을 대상으로 「청렴으로 링크, 거제로 싱크」 청렴·힐링 및 소통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거제로 신규 발령받은 지방공무원들의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착을 높이고, 공직자로서 청렴 의식을 함양하며 건강한 조직문화 속에서 안정적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연수는 거제 치유의 숲에서 숲테라피와 명상 프로그램을 통해 심신을 재충전하는 힐링 시간으로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서로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공지능 시대 한국의 새로운 성장 전략으로 '지능 수출'을 제안하며, AI 기술과 컴퓨팅 역량을 국가 경쟁력의 핵심 자산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 회장은 17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하계포럼 AI 대담에 참석해 "AI 경쟁은 산업을 넘어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시대"라며 한국이 미국과 중국의 경쟁 구도 속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미국이 최고 수준의 AI 성능을 앞세우고 중국은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시장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대구시교육청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사이버 도박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고 학생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다각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단순 흥미로 시작된 도박이 심각한 중독과 2차 범죄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대구시교육청은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확대해 학
대구광역시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은 중구생활문화센터에서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는 '프로토타운 북성로'와 함께 주민 참여형 생활문화 프로그램 '어슬렁어슬렁 생활문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시 중구에 위치한 공방, 독립서점, 창작공간 등 민간 생활문화공간을 주민과
대구시교육청은 현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의식과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7월 23일부터 30일까지 기간 중 5일간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현업근로자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사립 학교와 교육기관에서 근무하는 ▲영양사 ▲조리사 ▲조리실무원 ▲시설관리 ▲청소원 ▲당직경비
대구 동구청은 지난 22일, 전직원을 대상으로 ‘젠더인식의 변화와 폭력예방’을 주제로 2026년 하반기 맞춤형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 교육은 시대 변화에 따른 성인지 감수성의 중요성을 파악하고, 상호 존중하는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공직사회에 안착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가정폭력 4대 폭
동촌유원지에 새로운 명소가 생겼다. ○ 대구 동구청은 23일, 동촌유원지 일원에서 동촌유원지 공공디자인 개선사업 ‘트리워크’ 개방식을 개최했다. ○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식, 시설물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동구의 비전을 담은 구정 슬로건 ‘동구 미래,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