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대곡면 봉평마을은 지난 1일 아름답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을 앞 도로변에 꽃길을 조성했다.이번 사업은 진주시에서 추진 중인 꽃길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하였으며, 마을 주요 도로변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계절 꽃과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함으로써, 삭막했던 도로 환경을 밝고 생동감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꽃 식재와 관리에 함께 나서면서 마을 공동체 의식도 한층 강화되는 계기가 됐다.성재윤 봉평마을 이장은 “마을앞 도로변 유휴지 공간에 쓰레기 투기가 많아
진주시 대곡면은 지난 2일 대곡면 전 봉사단체 및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면민 모두가 행복한 ‘클린 대곡 가꾸기’ 행사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주민자치위원회가 주축이 되어 해마다 3~4월에 환경 취약지에 쓰레기를 수거하는 ‘봄맞이 대청소’를 이어가고 있다.이날 행사는 대곡면 월아입구에서 단목초등학교 도로변을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에서 맡아서 했고, 단목초등학교에서 북창삼거리 도로변은 이장단협의회, 생활개선회, 한여농, 농촌지도자회에서, 빅마트 뒤편부터 봉평마을까지 대곡천변은 나머지 단체에서 나눠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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