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에스앤디㈜가 경북 상주시에 공급하는 '상주자이르네'의 견본주택에 주말 3일 간 약 8천 명의 인파가 다녀갔다. 2020년 이후 약 6년 만에 상주에서 선보이는 신규 아파트로 지역 내 적체됐던 대기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결과로 풀이된다. 단지는 오는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쌀쌀한 날씨에도 견본주택 앞에는 일찌감치부터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른 오전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인파에 견본주택 앞으로 대기줄이 길게 형성되는가 하면, 내부 유니트와 상담석에는 단지 설계와 청약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