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간전
세종특별자치시 건설지역으로 지정된 신도심 지역과는 달리 원도심 지역은 국비가 투입되지 못하는 상황이다. 같은 세종시라 할지라도 발전 기반이 달라 사실상 북부지역 주민들은 늘상 상대적 박탈감을 안고 있다.과거 청춘조치원프로젝트 공약이 추진되면서 인구 10만 조치원이 계획됐었지만 인구는 계속해서 줄어들었고, 현재는 4만5000명에도 못미치는 인구로 유지되고 있다.요컨대, 신도심 지역에는 국비가 투입돼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지만, 원도심 지역은 정부 공모사업 또는 시 자체 예산으로 발전시켜야 하는 구조다.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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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24] 경북도의회 "일본 고교 교과서 '독도 왜곡' 검정 통과 강력 규탄"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24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2027년도부터 사용할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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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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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본경선' 첫 여론조사…김동연, 추미애에 오차범위 밖 격차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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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라온혜윰치유농장,‘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획득
경산시 라온혜윰치유농장이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경산시가 그간 추진해 온 치유농업 활성화 정책이 실제 농장 운영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라온혜윰치유농장은 2025년‘우수 치유 농업 시설 품질인증 기준 모델 육성 사업’에 참여한 이후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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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28일과 29일 양일간 경산 실내 체육관 일원에서 개최된 ‘2026 패밀리 페스타’ 행사에서 경상북도가 추진 중인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 운동⌟을 적극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되었으며, 어린이와 부모가 자연스럽게 캠페인에 동참해 저출생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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