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제조용 특수가스 생산 기업 티이엠씨의 비등기임원 최은광 그룹장이 3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변동 내역을 보고했다. 최은광 그룹장은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변동이 있었으며, 이번 보고일 기준으로 보유한 주식 수는 1991주, 지분율은 0.01%다.3일 공시에 따르면, 최은광 그룹장은 2026년 2월 26일 자사주상여금으로 보통주 1991주를 받았다. 이번 변동은 가득조건을 만족한 양도제한조건부주식 지급에 따른 것으로, 실제 취득가액은 없다.티이엠씨의 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화합물 반도체 전문 기업 RFHIC의 송인용 CS그룹 그룹장이 3월 13일 공시를 통해 RFHIC 주식 1만주를 매도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도로 인해 송인용의 보유 주식 수는 1만3800주에서 3800주로 감소했다. 지분율은 0.05%에서 0.01%로 줄어들었다.3월 9일에 장내매도를 통해 주식을 처분했으며, 처분 단가는 6만3367원이었다. RFHIC의 주가는 3월 13일 오후 2시 50분 한국거래소 기준으로 전일 대비 100원 하락한 8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RFHIC의 최근 결
티이엠씨의 비등기임원 조익성 그룹장이 2026년 3월 3일 공시를 통해 주식 소유 변동 내역을 보고했다. 조익성 그룹장은 이번 보고서에서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보통주 1991주가 증가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조익성 그룹장이 보유한 티이엠씨의 주식 수는 1991주로, 지분율은 0.01%다. 이는 2026년 2월 26일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한 증가로, 실제 취득가액은 없는 것으로 명시됐다.티이엠씨의 2026년 3월 3일 주가는 8920원으로 전일 대비 570원 하락해 -6.01%를
반도체 제조용 특수가스 생산 기업 티이엠씨의 비등기임원 김대현 그룹장이 3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변동을 보고했다. 김대현 그룹장은 2026년 3월 3일 기준으로 티이엠씨의 보통주 164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한 변동이다.3일 공시에 따르면, 김대현 그룹장은 2026년 2월 26일 자사주상여금으로 1640주를 취득했다. 이로 인해 주식 수와 지분율이 각각 0.01% 증가했다.티이엠씨의 주가는 2026년 3월 3일 장마감 기준으로 전일 대비 6.01% 하락한 89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현대백화점이 전국 점포에서 대규모 팝업 행사를 열고 봄 시즌 고객 유치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 전 점포에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를 다음 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2030세대와 외국인 등 다양한 고객층의 취향을 반영해 170여개의 팝업스토어가 마련된다. 더현대 서울에서는 ‘마리끌레르’ 팝업이 열리고, 판교점에서는 서브컬처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가 운영되며, 목동점에는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가 들어선다.점포별 특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무역센터점은 K패션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청주 서원대학교는 경북도 출연기관인 독도재단과 대학교육과 연계한 독도 전문가 양성 기반 구축을 위한 독도 강좌 운영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은 서원대 휴머니티교양대학에 개설한 ‘독도의 역사’ 강좌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독도 전문가 양성과 수료 인증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두 기관은 △독도 관련 자료·콘텐츠 지원 △재단·외부 전문가 특강 운영 △강좌 수료자 대상 ‘독도전문가 과정 수료증’ 발급 △우수 수강생 대상 독도 탐방과 기자단·서포터즈·인턴십 등 재단 프로그램 우선 선발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서원대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