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공식 유튜브에 공개한 기획 영상 ‘환승 출근’ 2편이 지난 26일 기준 조회수 6만회를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 이 영상은 ‘유치원에 간 고등학교 선생님’ ‘고등학교에 간 유치원 선생님’ 등으로, 유치원과 고등학교 교사가 하루 동안 서로 다른 학교급에서 근무하며 교육활동을 체험하는 내용을 담았다. 서로 다른 학교급에서 근무하는 교사들이 상대 학교의 수업과 생활지도를 직접 경험하며 교육 현장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고, 학교급별 교육활동의 다양한 가치를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서민아 울산마이스터고등학교 영어 교사와 김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유치원과 고등학교 교사가 하루 동안 서로의 학교에서 근무하며 교육활동을 체험하는 기획 영상 ‘환승 출근’ 2편을 공식 유튜브에 공개했다.이번 영상은 서로 다른 학교급에서 근무하는 교사들이 상대 학교의 수업과 생활지도를 직접 경험하며 교육 현장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고, 학교급별 교육활동의 다양한 가치를 공유하고자 기획됐다.영상은 ‘유치원에 간 고등학교 선생님’과 ‘고등학교에 간 유치원 선생님’ 등 모두 2편으로 제작됐다. 울산마이스터고등학교 서민아 영어 교사와 화봉초등학교병설유치원 김혜주 교사가
제주의 전통음식을 통해 현지 식문화를 체험하는 '제주미행' 프로그램이 매 회차 조기 마감 행진을 이어가며 새로운 미식관광 콘텐츠로 자리잡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도관광협회가 주관하는 '제주미행'은 제주 전통시장 미션 투어, 미식 전문가와 함께하는 요리 체험 등으로 구성된 참여형 식도락 관광 프로그램이다.단순히 식당을 찾아가는 소비형 맛집 탐방을 넘어, 관광객들에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제주의 신선한 제철 식재료와 음식문화, 현지인의 생활상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20일 진행된 세화 마을 어촌계 해녀 문
안산시는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안산 지역 초등학생과 보호자가 함께 시화호의 생태·역사적 가치를 체험하는 ‘시화호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안산의 대표적인 생태 자원인 시화호를 직접 둘러보며 어린이들이 지역의 자연과 역사를 이해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현장 체험은 오는 11월까지 총 10회 진행된다. 안산호 선상 체험과 시화조력발전소 방문을 공통으로 운영하고 계절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3가지 주제별 체험을 함께 진행한다.주제별 프
장수군이 오는 10월까지 군민 21명을 대상으로 총 12회에 걸쳐 ‘꽃차소믈리에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 중이다. 이 과정은 농촌 자원이 지닌 치유적 가치를 활용해 군민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지역 여건에 맞는 치유농업 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교육은 꽃차를 만드는 제다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꽃의 색과 향, 맛을 느끼며 꽃차가 지닌 치유적 가치를 오감으로 경험하고 교육 과정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교육은 꽃차와 컬러테라피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꽃차 블렌딩과
구리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의 진로 탐색 역량을 높이고 문화 예술 산업의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구리시 음악창작소의 「2026 스튜디오 투어」를 총 4회에 걸쳐 운영하고, 지난 8월 11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7월 27일부터 8월 11일까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영화·드라마·뮤지컬·공연·대중음악 분야의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현장 중심의 진로 교육 프로그램으로, 평소 접하기 어려운 영상·음향 제작 환경과 관련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경험
LG생활건강이 구강케어 신제품 출시와 청년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유시몰 브랜드에서는 고함량 미백 성분을 담은 치약을 선보였고 ESG 영역에서는 청년들이 기후·환경 문제를 직접 체험하는 캠프를 열었다.2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유시몰은 ‘화이트닝 퍼플 인텐시브 1450 치약’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미백 효과와 함께 치아 착색 제거, 착색 억제, 치아 광채 개선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치아 관리 기능도 함께 담겼다. 유시몰은 이번 신제품이 손상된 치아를 2.4배 강화하고 최대 1
부산 금정구 서3동은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5일 서3동 행정복지센터 4층 다목적실에서 관내 지역 아동 60여 명과 함께 「여름방학 마법 레시피 교실 시즌2」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진행한 「마법 레시피 교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됐다. 여름방학 기간 아동들의 돌봄 공백을 줄이고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마술 공연 관람 ▲마술 체험 ▲인절미 만들기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특히 아이들이 직접 보고, 만들고, 체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크래프톤이 글로벌 인생 시뮬레이션 기대작을 앞세워 세계 최대 규모의 중국 게임 시장 공략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건다.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이란 가상 공간 속 아바타의 삶과 일상을 이용자가 직접 설계·통제하며 사회적 관계와 직업, 경제 활동을 입체적으로 체험하는 인터랙티브 장르를 의미한다. 얼리 액세스 이후 축적한 완성도를 바탕으로 현지 핵심 플랫폼과의 오프라인 접점을 넓혀 글로벌 팬덤 확장을 가속화하려는 전략적 포석으로 풀이된다.크래프톤은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inZOI'가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
중국 연해의 핵심도시인 칭다오는 최근 ‘보는 바다’에서 ‘체험하는 바다’로 관광형태를 옮기고 있다. 과거 무역과 산업 중심이었던 해안가에 광장과 공원, 산책로, 요트시설, 야간경관 등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활용하며 해양관광도시로의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산·바다·도시 어우러진 해양관광도시칭다오는 중국 연해의 핵심 도시이자 국제 종합교통 허브로 불린다. 육지 면적은 총 1만1000㎢, 해역 면적은 1만2000㎢로 총 7개 구와 3개 시를 관할하며 1050만명이 거주하고 있다.특히 칭다오는 산과 바다, 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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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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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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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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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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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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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때 벗기고 물건 정리하고’ 서울 강서구, 경로당 환경 개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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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가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어르신사랑방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대상은 구립 어르신사랑방 총 47개소 중 43개소이며, 사업 기간은 10월까지다. 신축 건물이거나 주택정비 등으로 임시 시설을 사용 중인 곳은 제외됐다.청소 전문 업체와 협력해 시설 내·외부 대청소를 진행하고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폐가구 등을 정비한다. 냉장고 식재료 관리와 주방용품 정리 수납 등도 함께 이뤄진다.사업 첫 날인 7일 진교훈 구청장은 구립 가양어르신사랑방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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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희 부위원장, “기후정책, 지원 대상만 넓힐 게 아니라 비용추계·예산효율·사후관리까지 설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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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홍재희 부위원장​은 지난 9월 4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기후환경본부 소관 업무보고 및 관련 안건 심사에서 차열페인트 지원사업 확대에 따른 재정부담과 지원방식, LPG차 전환 지원사업의 수요예측, 자치구 자원회수시설 지원, 영세 자동차 도장업체의 대기오염 방지시설 유지관리 문제를 집중 점검했다.홍 부위원장은 먼저 「서울특별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해,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시행해 온 차열페인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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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근린공원축구장, ‘10월 1일’ 정식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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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도시관리공단은 동명근린공원축구장 공사를 마치고 10월 1일 정식으로 개장한다고 밝혔다.새롭게 선보이는 동명근린공원축구장은 공영주차장 건설 공사와 함께 인조잔디 등 주요 시설을 정비하여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주택가 인근에 위치한 동명근린공원축구장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이다. 공단은 동명근린공원축구장 개장으로 주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활동 활성화에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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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대건 서울시의원, “서소문 고가 피해자 지원, 서울시 차원의 전담 시스템 구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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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함대건 부위원장은 지난 9월 4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 업무보고에서 서소문 고가 사고 피해자에 대한 지원 및 소통 체계의 한계를 강하게 지적하고, 서울시 차원의 전담 지원 시스템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이날 함 부위원장은 서소문 고가 사고와 관련해 피해자 가족이 수술비를 자비로 부담하고 공무원연금공단 신청 절차 등을 제대로 안내받지 못한 채 지금까지 사고 수습을 홀로 감당하고 있는 현실을 언급했다. 이어 사고 조사를 담당하는 시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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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AI·디지털 역량이 소상공인 경쟁력”... 송파구 소상공인 교육 개강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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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이 7일 오전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송파구 소상공인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교육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