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B 검사 장비 업체 펨트론이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31억8393만3744원을 기록해 흑자전환했다고 26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698억6183만5068원으로 직전사업연도 570억465만8240원 대비 22.5% 증가했다. 회사는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3D 반도체 검사장비 수요 확대를 제시했다.다만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37억8818만2673원으로,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손실 19억1105만584원보다 손실이 확대됐다.재무현황을 보면
골판지 제조 기업 태림포장이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전년보다 줄었다고 26일 공시했다.태림포장은 연결 기준 매출액이 7538억9634만원으로 직전사업연도 7153억7506만6000원 대비 5.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49억8113만8000원으로 집계됐으며, 직전사업연도 영업손실 165억9067만6000원 대비 70% 개선됐다.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91억8745만2000원으로,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손실 204억9158만7000원보다
나노 신소재 개발 기업 나노실리칸첨단소재는 2025년 연결기준 당기순손실 53억9895만3487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25일 공시했다.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기준 매출액은 62억6824만5690원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52억7877만7668원 대비 18.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63억8987만9471원으로, 전년 영업손실 34억3981만5714원보다 확대됐다.회사 측은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이차전지 신규
미디어커머스·자원개발 기업 HLB글로벌이 연결 기준 2025년 영업손실이 전년보다 확대됐다고 25일 공시했다.HLB글로벌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002억8562만원으로, 2024년 929억4339만6000원 대비 7.9%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99억197만7000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22억4865만1000원보다 손실 폭이 커졌다.2025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89억455만8000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당기순손실 90억704만3000원과 비교하면
스틸드럼·전장부품 제조 업체 엠투엔은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엠투엔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865억4952만원으로, 2024년 912억1015만원 대비 5.1%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7억6834만원으로 전년 37억4359만원 대비 26% 줄었다.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5억9648만원으로 전년 당기순이익 35억1479만원에서 적자전환했다. 회사는 고객사 수요 감소에 따른 매출 하락과 원가율 상승을 주요 배경으로 제시했다.또 전
바이오 소재 전문 기업 HLB펩이 2025년 개별 기준 실적에서 매출 감소와 함께 영업손실이 확대됐다고 10일 공시했다.HLB펩의 2025년 매출액은 49억6173만원으로, 2024년 62억2900만원 대비 20.3%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73억2019만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54억3952만원보다 34.5% 확대됐다.당기순손실은 6억4246만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67억9336만원 대비 90.5% 감소했다. 회사는 파생상품 평가이익과 금융상품 이자수익 증가 등
OLED 제조 장비 기업 야스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과 손익 변동 내용을 27일 공시했다.야스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347억6368만1766원으로, 2024년 286억3202만4490원 대비 21.4%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64억6473만6287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96억5926만3709원 대비 33.1% 개선됐다.당기순손실은 52억7559만1896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105억3963만7663원에서 50% 개선됐다. 회사는 진행매출 인식에 따른 손익구
체외진단 의료기기 전문 기업 수젠텍은 2025년 연결 기준 실적 변동 내용을 25일 공시했다.수젠텍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94억1685만7906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100억9708만2997원 대비 6.7%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88억2014만4482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영업손실 220억2174만2938원보다 14.5% 줄었다.당기순손실은 234억9216만5269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당기순손실 153억7001만711원 대비 52.8% 확대됐다. 회사는 K-IFRS에
특수차량 제조 기업 오텍은 2025년 연결기준 영업손실 22억6327만2785원과 당기순손실 79억5591만8301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오텍의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8521억3865만2064원으로, 2024년 9092억3239만9803원 대비 6.28%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2억6327만2785원으로 전년 영업손실 148억7699만6743원 대비 84.79% 감소했다.2025년 당기순손실은 79억5591만8301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316억5362만24
커패시터·증착필름 생산 업체 뉴인텍이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당기순손실이 확대됐다고 11일 공시했다.뉴인텍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827억9934만4609원으로, 직전사업연도 매출액 795억27만4284원 대비 4.15%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72억2764만7056원으로, 직전사업연도 영업손실 58억5895만6128원 대비 23.36% 확대됐다.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126억5989만2366원으로, 직전사업연도 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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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센스] 블록체인 기반 실시간 먹거리 디지털 족보 만든다
국내 한 육가공업체 생산현장. 입고된 원료 박스의 QR코드를 찍자 원산지와 부위, 중량, 입고 시점 등 핵심 정보가 곧바로 시스템에 기록된다. 이 데이터는 생산과 출고, 유통 단계로 이어지며 제품별 이력을 연속적으로 남긴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느 원료가 어떤 공정을 거쳐 어디까지 이동했는지 즉시 확인할 수 있는 구조다. 식품안전 관리의 속도와 정확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방식이다.식품기업 모든 시스템 디지털 전환이 같은 시스템을 구현한 기업은 퓨처센스. 퓨처센스는 블록체인 기반 식품이력추적과 AI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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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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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봄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당부
진주시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를 맞아 논과 밭을 일구는 경운·로터리 작업 등 농작업이 시작되면서 농기계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봄철에는 트랙터를 이용한 논갈이와 로터리 작업, 관리기·경운기를 이용한 밭 경운·두둑 작업 등 농기계 사용이 집중되는 시기로 작업 전 농기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이에 진주시는 농기계 사용 전 ▲연료와 오일 상태 ▲냉각수와 벨트 ▲배터리와 전기장치 ▲브레이크·클러치·유압 계통 ▲작동부 이상 여부 등을 사전에 점검하도록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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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추진 영덕군, 풍력 보태 미래 에너지 성장동력 장착
영덕군과 경북도개발공사가 에너지 상생협력 4대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영덕군과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지역 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18일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재생에너지와 지역 개발을 연계한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보유한 풍부한 바람 등 에너지 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에너지 사업 수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품면 일대 약 200MW 규모의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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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선거의 명운을 가를 더불어민주당 예비경선 합동토론회에서 정부지원예산 20조원의 활용 방안과 지역 내 최대 민감현안인 '주청사 위치' 등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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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23일 대구지하철사고와 관련 특별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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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이 23일 낮 12시 5분께 대구 달서구 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 지하 환기실 화재 사건과 관련, 즉각 철저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김 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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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취업 열풍의 또 다른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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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뜨겁다! K-취업 배경 TOP 3
K-취업은 더 이상 단일 요인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외부의 높은 임금 기대, 내부의 인구 감소와 인력 수요, 문화 확산을 기반으로 한 유학생의 정주 의지, 그리고 제도적 유입 확대가 맞물리며 한국은 노동 수요와 국제 인력이 교차하는 공간으로 재편되고 있다. K-컬처에서 K-취업으로, 문화 교류에서 정착으로 이어지는 세 가지 배경에 대해 알아본다. 최근 K-컬처에 이어 K-취업이 뜨겁다. 특히 대상은 동남아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동남아 청년층의 한국 취업 선호는 구체적 수치로 확인된다. 2025년 베트남에서 실시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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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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