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코일 전문 기업 신스틸은 주식등 보유 상황을 6일 공시했다. 신스틸의 최대주주 신승곤 경영인은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등의 수를 30만주 줄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0.72%포인트 하락하여 69.35%가 됐다.보유현황에 따르면, 신승곤과 특별관계자 9인의 3월 6일 기준 신스틸 보유 주식등의 수는 2875만8796주, 보유 비율은 69.35%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신승곤은 1943만8827주, 46.87%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석진광은 155만126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