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 냉간단조 부품 기업 태양금속공업이 결산배당으로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이번 배당에서 보통주식은 1주당 10원, 종류주식은 1주당 15원을 각각 배당한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식 0.4%, 종류주식 0.4%로 제시됐다.배당금 총액은 4억1373만860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5년12월31일이다. 배당금 지급예정일자는 2026년4월23일로, 주주총회는 2026년3월25일 열릴 예정이다.종류주식 배당과 관련해 우선주인 태양금속우는 1주당 15원을 배당하며, 시가배당률은 0.
자동차 조명회사 금호에이치티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다.주식병합에 따라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에서 5000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2억1804만6510주에서 병합 후 2180만4651주로 조정된다.일정으로는 주주총회예정일이 2026년 3월 26일이며,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4월 11일이다. 매매거래정지기간은 2026년 4월 9일부터 2026년 4월 30일까지이고, 신주권상장예정일은 2026년 5월
이미지센서 패키징 전문 기업 알엔티엑스가 1대 2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번 병합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주식병합에 따라 1주당 액면가액은 병합 전 500원에서 병합 후 1000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식 발행주식 총수는 병합 전 3265만8542주에서 병합 후 1632만9271주로 줄어든다.일정상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30일이며,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5월 11일로 제시됐다. 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은 2
대한항공이 3월 12일 공시를 통해 한앤코에어서비스홀딩스 유한회사로부터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의 보통주식 501만343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이와 관련하여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의 인수금융 차입금 리파이낸싱과 관련된 자금보충약정을 제공하기로 했다.자금보충약정의 세부내용과 조건은 인수금융 차입금 리파이낸싱 조건에 따라 확정될 예정이며, 세부 내역은 잠정적인 계획이므로 조건 확정에 따라 정정공시를 진행할 예정이다.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가 채무 상환 재원이
연예기획사 스테이지원엔터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감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번 감자는 기명식 보통주 10주를 동일한 액면주식 1주로 무상병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감자비율은 보통주 기준 90%다. 감자 대상 보통주식 수는 5342만6032주로 제시됐다.감자 전후 자본금은 59억3622만5700원에서 5억9362만2500원으로 변경된다.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보통주 5936만2257주에서 감자 후 보통주 593만6225주로 줄어든다.감자기준일은 2026년 4월 1
스타코링크가 3월 9일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보통주식 218만6987주를 발행하며, 신주 발행가액은 1829원으로 책정됐다.신주 발행은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며, 자금 조달 목적은 운영자금 29억9999만9223원과 채무상환자금 10억원이다. 신주의 납입일은 2026년 4월 15일이며, 상장 예정일은 2026년 5월 13일이다.스타코링크는 2026년 3월 5일 서린회계법인을 통해 현금흐름할인모형으로 기준주가를 평가받았다. 평가 금액은 1829원이며, 할인율
OLED 소재 기업 이엠앤아이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다.주식병합에 따라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에서 2500원으로 변경된다.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식 기준 2134만329주에서 426만8065주로 바뀐다.일정상 주주총회예정일은 2026년 3월 31일이며,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5월 7일이다. 매매거래정지예정기간은 2026년 5월 4일부터 2026년 5월 22일까지로 잡혔고, 신주권상장예정일은 202
자동차 조명회사 금호에이치티는 자기주식 소각 방식으로 보통주 89만792주를 감자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으로 제시됐다.감자 전 자본금은 1115억2325만5000원, 감자 후 자본금은 1070억6929만5000원이다. 보통주식 기준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2180만4651주에서 감자 후 2091만3859주로 줄며, 감자비율은 4.09%로 기재됐다.감자기준일은 2026년 5월 6일로 정해졌고,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26일이다. 채권자 이의제출기간
통합 보안 솔루션 기업 모코엠시스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위해 1대 5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이번 병합으로 모코엠시스의 1주당 액면가액은 100원에서 500원으로 바뀐다.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2461만3326주에서 병합 후 492만2665주로 줄어든다.주식병합 안건은 2026년 3월27일 주주총회에서 다룰 예정이다.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4월29일이며, 매매거래정지예정기간은 2026년 4월27일부터 2026년 5월19일까지다.신주권 상장 예정일은 2026
전력 반도체 제조사 KEC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병합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위한 목적이다.주식병합에 따라 1주당 액면가액은 병합 전 500원에서 병합 후 2500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2억76만3141주에서 병합 후 4015만2628주로 조정된다.일정상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27일이며,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4월 30일이다. 매매거래정지기간은 2026년 4월 28일부터 2026년 5월 19일까지로, 신주권상장예정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노총 제주본부 "미국 호르무즈 파병 강요 규탄...정부, 단호히 거부하라"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을 요청한 것과 관련해 23일 성명을 내고 "정부는 침략 전쟁에 동조말고 파병을 거부하라"고 요구했다.민주노총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으로 촉발된 중동 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미국 정부는 한국을 포함한 5개국을 직접 거명하며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 파견과 해상 작전 참여를 요구하고 있다"며 "그러나 미국이 벌인 불법적 침략행위에 한국 정부가 개입할 명분은 어디에도 없다"고 주장했다.이어 "미국의 호르무즈 파병 요구를 규탄하며, 정부가 침략전쟁에 동조하지 말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렇게 뜨겁다! K-취업 배경 TOP 3
K-취업은 더 이상 단일 요인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외부의 높은 임금 기대, 내부의 인구 감소와 인력 수요, 문화 확산을 기반으로 한 유학생의 정주 의지, 그리고 제도적 유입 확대가 맞물리며 한국은 노동 수요와 국제 인력이 교차하는 공간으로 재편되고 있다. K-컬처에서 K-취업으로, 문화 교류에서 정착으로 이어지는 세 가지 배경에 대해 알아본다. 최근 K-컬처에 이어 K-취업이 뜨겁다. 특히 대상은 동남아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동남아 청년층의 한국 취업 선호는 구체적 수치로 확인된다. 2025년 베트남에서 실시된 한국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영주 교수 "대전 화재, 연소 확대 빨라 큰 인명 피해 발생"
20일 대전 대덕구 자동차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와 관련해 급격한 연기 확산이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이영주 경일대 소방방재학과 교수는 23일 CBS 라디오 에서 "최초 화재 발생 이후 내부에서 연기와 함께 굉장히 급속하게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며 "한 층 정도도 내려올 수 없을 만큼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다"고 설명했다.이번 화재로 실종자 14명이 모두 사망하는 등 6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 교수는 "연기 확대와 연소 확대가 굉장히 빠르게 이루어진 점이 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Generic placeholder image
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우 구민 별세, 이승만 전 대통령 목소리 완벽하게 재현해냈다는 평가 받아
라디오 드라마 황금기를 이끌었던 성우 구민이 별세했다. 향년 94세. 27일 한국성우협회에 따르면 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 KBO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전 5경기 매진
2026 KBO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3월 28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일제히 개막하여 144경기 대장정에 돌입했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동혁 "이재명 정부 밑천 드러나…이번 지선은 경제 무능 심판해야"
1시간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정권의 경제 무능을 심판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장 대표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국이 이미 스태그플레이션이 진입했다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음주 폭행' 이혁재 심사위원 참여한 국힘 오디션…"팀워크, 프레임 전환 능력과 순발력 보겠다"
8시간전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한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 결선에 과거 폭행 논란 등으로 당 일각에서 해촉 요구가 나왔던 개그맨 이혁재 씨가 심사위원으로 ...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28회 서귀포 유채꽃 국제걷기대회
제28회 서귀포 유채꽃 국제걷기대회가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 일원 28일에서 29일까지 양 일간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공연과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