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충북 진천, 단양, 괴산을 방문해 주요 복지·교육·보훈시설에 대한 벤치마킹을 진행했다.이번 출장에서는 진천 충북체육중학교, 단양 팝스월드, 괴산 국립괴산호국원 등을 둘러보며 유사사업 현황을 비교하고 향후 정책에 참고할 자료를 수집했다.특히 괴산호국원에서는 괴산호국원장과 현장 관계자들을 만나 국립호국원
홍성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지난달 31일부터 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충북 진천, 단양, 괴산을 방문해 주요 복지·교육·보훈시설에 대한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이번 출장은 진천 충북체육중학교, 단양 팝스월드, 괴산 국립괴산호국원 등을 둘러보며 유사사업 현황을 비교하고 향후 정책에 참고할 자료를 수집했다. 특히 괴산호국원에서는 괴산호국원장과 현장 관계자들을 만나 국립호국원 설립 과정과 유치 전
충북 단양군축구협회 제21대 안종화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22일 오전 10시 단양군공설운동장에서 제20, 21대 단양군축구협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단합과 소통, 희망찬 미래’를 모토로 한 이취임식에는 김문근 단양군수, 이상훈 단양군 의장 외 군의원, 엄태영 국회의원, 오영탁 충북도의원, 단양군체육회장, 강성덕 충북 축구협회장, 김대길 대한풋살연맹회장, 문영규 제주도풋살회장 등 축구인이 참석하여 이취임식을 축하했다. 이날 단양군축구협회장 이취임식을 기념하는 단양군 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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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여성재단은 3일 ‘2025 충북 풀뿌리 여성 활동가 지원사업’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 이 사업은 도내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활동가의 양성평등 역량강화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지난 2018년부터 현재까지 49개 소모임을 지원했다. 선정된 팀은 △문화플랫폼 유담 △느티나무 △여유만만 △나않가 △우여이 △같이, 가치(함께 태어나다-생명의 탄생과 함께 키우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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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역브랜드를 가진 지방정부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충청북도는 4월 2일 서울에서 열린 ‘2025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김영환 도지사가 개인 부문 최고 영예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고, 충청북도 ‘일하는 밥퍼’ 사업이 도시브랜드 복지정책 부문을 수상하는 등 두 개의 주요 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이번 수상으로 충청북도는 2023년 ‘못난이 김치’, 2024년 ‘충북,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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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충북 충주댐지사가 지속해온 환경보호 활동이 주민들로부터 인정받았다.충북 충주시 달천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는 3일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K-water 충주댐지사 이용철 차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정연수 지사장과 이용철 차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주민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꾸준히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왔는데, 이번 감사패 수상으로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았다.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 관계자는 “주민들의 요구를 누구보다도 빨리 파악해 신속히 해결해
내륙에서 역대급 산불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산불에 취약한 소나무 비율이 높은 충북 역시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지적이 나온다. 산불 피해를 최소화 할 수종교체 등 적극적인 식수정책 필요성이 제기된다.27일 산림청 임업통계연보를 보면 2020년 기준 충북 소나무 식재 면적은 7만3972㏊로 도내 산림총면적의 50%에 달한다. 이외에 잣나무, 낙엽송, 리기다, 편백나무, 기타침엽수로 구성돼 있다.산악지대가 많은 충북의 지리적 특성과 소나
충북 11개 시·군 기초의원의 평균 재산이 9억1073만원으로 집계됐다. 1년 전 신고액 9억21만원보다 1.1% 늘었다.27일 충북도 공직자윤리위원회가 도보에 공개한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 신고 상황’을 보면 도내 기초의원 136명의 재산은 이같이 확인됐다.20억원대 이상 재산 보유자는 13명으로 전체의 9.6%를 차지했다.최고 자산가에는 61억4526만원을 신고한 박해수 충주시의원이 이름을 올렸다.이어 신현광 영동군의회 의장 51억9572만원, 김병국 청주시의회 의장 43억115만원, 임정수 청주시의
충북 제천시는 단시간 근로를 희망하는 근로자와 관내 기업·소상공인을 매칭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중소기업 등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참여 대상자를 상시 모집한다.참여대상은 △근로자의 경우 충청북도 또는 인접 시도에 주소를 둔 20세~75세 이하 미취업자 △기업은 중소‧중견기업, 사회복지서비스업, 사회적경제기업 △소상공인은 충북 소재 소상공인이며 착한가격업소, 연 매출 2억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 백년가게 등은 우선 지원받는다.근로자는 기업과 근로계약 시
신임 충북체조협회장에 양기분 ㈜일진하우징플랜 대표가 18일 취임했다.양 회장은 이날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제이원호텔에서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 이태희 전 충북체조협회장, 여홍철 대한체조협회 전무이사 등 체육계와 정재계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충북체조협회장으로서 임기를 시작했다.양 회장은 취임사에서 “제조는 단순한 운동이 아니고 몸과 마음을 하나로 연결해주는 종합기술이라고 생각한다”며 “올해 제천에서 열리는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 등 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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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진 결혼]사랑해서 결혼? 결혼해서 사랑?
죽고 못 살아서 결혼해 놓고 헤어지는 커플도 많다. 사랑은 유한하며, 사랑이 식어간다고 느낄 때 실망하고 상처받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결혼은 꼭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 하는 건가.실제로 사랑이 없어도 결혼을 한다. 조선시대를 생각해보면 집안끼리 맺어져 신랑신부는 결혼 당일에 처음 만나기도 했다. 그리고 자녀 여럿 두고 평생을 살았다. 물론, 시대적으로 그렇게 사는 게 당연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불과 한 세대 전까지만 해도 가족이나 주변에서 중매를 해서 잠깐 만나고 결혼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들에게 처음부터 사랑하는 감정이 있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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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사회서비스원 산청에 복지버스 파견
경남도사회서비스원이 지난 28일 산청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주민들을 위해 이동형 복지버스 '똑띠버스'를 단성중학교 대피소로 보냈다. 사회서비스원은 심리상담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건강 체크, 돌봄서비스 연계 등에 힘을 쏟았다./민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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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소속 근로자 대상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조사
제주시는 소속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근로자 3000여 명을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산업안전보건법 규정에 따른 것으로, 단순 반복작업 또는 인체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11개 작업에 대해 전수 조사하여 근로자들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3년마다 시행하고 있다.조사는 예비조사, 본 조사, 증상 설문조사, 사후조치 단계로 진행되며, 고용노동부 지정 보건관리 전문기관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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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거버넌스 개편...온체인 투표로 상장폐지 여부 결정한다
하이퍼리퀴드가 탈중앙 네트워크 내 거버넌스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완전 온체인 방식 자산 상장폐지 투표 기능을 도입했다.하이퍼리퀴드는 블록체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검증인들이 자산에 대한 상장폐지를 직접 투표로 결정하고, 정족수 도달 시 해당 조치가 자동 실행되도록 하는 기능을 추가했다.이 기능은 특정 자산에 대해 검증인들이 찬반 투표를 진행하고, 상장폐지에 찬성하는 표가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별도 승인 과정 없이 온체인에서 직접 실행된다. 기존 거버넌스 구조가 제안·검토·승인 과정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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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LG전자와 신개념 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PV5 슈필라움' 선보여
기아가 LG전자와 손잡고 PBV 공간 경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기아는 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LG전자와 PBV 기반 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구현 비즈니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아의 PBV 기술력과 LG전자의 공간 솔루션을 결합해 고객에게 맞춤형 모빌리티 공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양사는 PBV에 첨단 가전제품을 접목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나만의 사무실, 스튜디오, 라운지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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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오늘의 날씨 및 주말날씨]경북권내륙 대기 매우 건조, 내일 전국 비, 강풍`풍랑 유의!
금요일인 4월 4일 오전 7시 50분 현재 전국 대부 지역이 구름 많은 가운데 오늘은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다. 토요일인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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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6 프로 맥스 300만원 넘나…관세 여파로 최대 4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보복 관세를 발표하면서 아이폰 가격이 최대 43%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3일 모바일 매체 폰아레나는 로젠블랫증권의 분석을 인용해 아이폰16 기본 모델이 799달러에서 1142달러로, 아이폰16 프로 맥스 1TB 모델은 1599달러에서 23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했다.관세 영향은 보급형 모델에도 적용될 전망이다. 현재 599달러인 아이폰16e는 관세 적용 시 856달러로 상승할 전망이다. 그러나 모든 애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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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함창읍 비닐하우스에서 불...2300만원 재산피해
상주시 함창읍에 있는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약 2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6분쯤 상주시 함창읍 덕통리에 있는 오이 재배 비닐하우스 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 같은 날 오후 10시 29분 불길을 완전히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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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폭탄에 미 테크 기업들 주가 휘청...애플 시총 하루에 2500억달러 증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던진 관세 폭탄으로 주요 테크기업들 주가가 폭락했다.3일 테크크런치 등에 따르면 애플은 하루 만에 2500억달러 시장가치를 잃었다.애플 주가는 8.5% 급락하며 월스트리트에서 가장 큰 타격을 입었다. 테슬라, 엔비디아, 메타는 6% , 아마존은 7.2% 하락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 오후 최소 10% 관세 부과 정책을 발표했다. 중국 제품에 대한 총 관세율은 54%까지 치솟았다. 웨드부시증권은 이번 관세 조치에 대해 기술 투자자들에게는 '최악의 시나리오보다 더 나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