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대표 관광공간인 ‘카페 울라’가 확장 이전과 함께 순금 골드바와 숙박권 등을 내건 특별한 행운 이벤트를 시작한다.코오롱글로벌이 운영하는 카페 울라는 기존 공간을 확장해 야외 정원과 실내 체험공간을 결합한 ‘럭키 가든’으로 새롭게 문을
김만식 기자 = 지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울릉도 죽암마을 바닷가 일대에서 열린‘제3회 죽암마을 작은 뿔소라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
울릉지역 초등학생들이 지역 해수풀장을 활용한 실전형 수영교육을 통해 물에 대한 적응력과 수상 위기 대응 능력을 키웠다.특히 바다와 일상적으로 접하는 울릉도 지역 특성을 고려해 학교 인근 해수풀장을 교육 공간으로 활용하면서 생존수영의 현장성을 높였다는 평가다.울릉교육지원청(교육장 이동신
광복절을 맞아 민족의 섬 독도를 우리 땅으로 굳건히 수호하고 광복의 기쁨을 나누기 위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 독도 태권도 퍼포먼스’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울릉도와 독도 현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한국마이스진흥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영토 우리 독도 국
대구 시민들이 울릉도와 독도를 직접 찾아 독도의 역사와 지리·문화적 가치를 배우는 현장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된다.대구행복진흥원 평생교육진흥원은 ‘2026년 독도 수호 현장 교육·탐방’ 참가자를 14일부터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10월 대구시의회가 제정한 독도 교육 지원 조례의
울릉도 나리분지가 붉은 마가목 열매로 물든 가을 풍경 속에서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생태·문화 관광의 가능성을 선보였다.나리마을회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나리마을 경로당 일원에서 ‘나리분지 마가목 생태문화체험 한마당’을 열고 관광객과 주민들이 함께 나리분지의 자연
울릉도 어린이들이 독도의용수비대의 독도수호의지를 이어받아 ‘어린이독도의용수비대’를 결성하여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광화문광장, 서대문형무소,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세계에 ‘독도가 한국땅’임을 플래쉬몹으로 알린다.제2기 어린이독도의용수비대는 울릉도에 사는 초등학생 3학년부터 6학년이 자발적으로 모여 만들어졌으며,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과 경상북도울릉교육지원청, 울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운영한다.플래쉬몹 음원 ‘독도는 우리 땅’, ‘독도의용수비대’를 α-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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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 수장이 독도 수호의 전초기지 울릉도를 찾아 호국·보훈 현장을 직접 살폈다.특히 국가보훈처에서 국가보훈부로 승격된 이후 현직 장관이 울릉도를 공식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의미를 더했다.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16일 하루 일정으로 울릉도를 찾아 예정된 일정을 모두 소화
울릉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제1차 ‘국토외곽 먼섬 종합발전계획’에 총 21개 사업, 총사업비 4,804억 원 규모의 사업이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지난 2025년 1월 제정된 ‘울릉도·흑산도 등 국토외곽 먼섬 지원 특별법’에 따라 정부가 추진하는 첫 번째 국가계획이다. 정부는 전국 43개 국토외곽 먼섬을 대상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138개 사업에 1조 942억 원(국비 8,
경북 울릉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제1차 ‘국토외곽 먼섬 종합발전계획’에 총 21개 사업, 총사업비 4,804억 원 규모의 사업이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지난 2025년 1월 제정된 「울릉도·흑산도 등 국토외곽 먼섬 지원 특별법」에 따라 정부가 추진하는 첫 번째 국가계획이다. 정부는 전국 43개 국토외곽 먼섬을 대상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138개 사업에 1조 942억 원(국비 8,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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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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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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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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