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유해남 사천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사천읍 원산면옥 2층에서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이기정 국민통합 시민연대 상임의장과 송영곤 선거대책위원장, 박정민 후원회장, 시민·지지자 등 주최 측 추산 약 300명이 참석했다.유 예비후보는 “우리는 새로운 사천의 출발선에 서 있다”며 “이번 사무소 개소는 단순한 캠페인의 시작이 아닌 잠들어 있던 사천의 잠재력을 깨우는 역사적 첫걸음”이라고 했다.이어 “지금은 사천의 골든타임이다. 우주항공청 개청으로 대한민국 항공우주산업의 중심지로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김종인 인천 서구청장 예비후보 후원회장을 맡았다.송 전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길을 터주고 선당후사를 했으며 서구로 이사한 김 후보를 정치에 입문하게 했다.김종인 예비후보는 송 전 대표가 어려움에 있을 때 함께 한 동지로 서구청장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꺼이 서구청장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아 준 것이다.김종인 인천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시의원의 길을 발판으로 서구의 곳곳을 두루 다니며 서구민의 민생을 살피는데 발벗고 나섰다. 김후보는 각 권역별 세부 발전 계획으로 도시재생
서진웅 부천시장 예비후보는 자신의 후원회장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불리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영입하고 한껏 기세를 올리며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서면서 신발 끈을 바짝 동여맸다.이번 김용 전 부원장의 후원회장 취임은 단순한 인물 영입을 넘어,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지방 정부에서 실현하겠다는 서진웅 예비후보의 강력한 의지가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두 사람의 인연은 과거 경기도의회와 성남시의회, 경기도정에서 호흡을 맞추었던 절친 관계로, 이재명 대통령과 삶의 고락을 함께해 온 핵심 측근 그룹으로
맹정섭 충북 충주시장 예비후보는 25일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후원회장을 맡아 충주 변화의 동행에 나섰다고 밝혔다.송 전 대표는 “충주에 여러 차례 머물며 시민들의 삶과 지역 현실을 직접 보고 느꼈다”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충주 변화를 만들어야 할 때”라고 말했다.이어 “맹정섭 후보와 함께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두 사람은 최근 다섯 차례 이상 충주를 찾아 1박 일정으로 지역 곳곳을 함께 둘러보며 관광 자원, 산업 기반, 도심 환경 등 다양한 현장을 점검했다.특히 충
6·3 지방선거 대구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이재만 국민의힘 예비후보 후원회장에 기존 정치 문법을 깨고, 20대 청년이 맡는 파격적 인선이 이뤄져 눈길을 끈다. 캠프의 상징이자 얼굴인 후원회장 자리에 지역 대학생을 전격 기용, ‘청년 중심’의 시정 혁신 의지를 분명히 한 것이다. 22일 이재만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전날 계명대학교 공과대학 토목공학과 4학년인 박준영씨를 후원회장으로 영입했다. 실제 행정과 정치에 청년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후원회장은 후보의 선거운동을 뒷받침하면서 경제적으로는 실탄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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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예비후보 “포스트 APEC으로 경주 성장엔진 재가동…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환”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APEC 정상회의 성과를 기반으로 한 ‘포스트 APEC 프로젝트’를 핵심 성장전략으로 제시하며 관광·산업·국제교류를 연계한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전환 구상을 밝혔다. 관광객 증가를 시민 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고 세계 10대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출마선언과 함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출마선언에서 제시한 ‘경주 제2의 르네상스’ 10대 공약을 분야별로 구체화하는 설명자료를 순차적으로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자료는 신규 공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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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세제, 금융, 규제 권한 행사만으로 충분히 집값안정 이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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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정부는 세제, 금융, 규제 권한 행사만으로 충분히 집값 안정을 이룰 수 있음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엑스에 글을 올려 “청와대는 다주택 공직자에게 집을 팔아라 말아라 하지 않는다”라며 “정부는 세제, 금융, 규제 권한 행사만으로도 충분히 집값안정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