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가 금융소비자 중심 경영과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해 '신뢰경영 소비자위원회'를 구성하고, 18일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출범식은 서울시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에서 김선희 금융소비자보호책임자와 새롭게 위촉된 소비자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롯데카드는 지난 2014년부터 운영해 온 고객 참여 제도인 '고객패널'을 확대 개편해 이번 소비자위원회를 신설했다. 소비자위원회는 신뢰회복협의체, 포용금융협의체, 상생금융협의체로 세분화되어 목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