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예천군에서 위탁운영중인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 저출생공모사업 ‘예천패밀리가 떴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작년에 이어 올해 2년째 경상북
충남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올해 집중안전점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집중안전점검은 세월호 참사 이후 2015년부터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시설에 대해 정부, 지자체, 안전관련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도민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는 범국가적인 안전관리 체계이다. 도는 24개 평가지표 중 △실행계획 수립의 적절성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참여도 △특수시책 및 우수사례 △지적사항에 대한 신속한 후속조치 및 이행 관리 등 대부분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중 한국해비타
상주시는 2025년 재난관리ㆍ안보 역량 평가에서 잇따라 수상하며‘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실히 하였다.상주시는 올 한 해 동안 실시된 각종 재난관리ㆍ안보 평가에서 △을지연습 최우수, △집중안전점검 우수, △안전한국훈련 장려 등 총 3개 분야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을지연습’ 최우수 기관 선정을 필두로 사회 전반의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집중안전점검’에서 우수, 범국가적인 재난대응 종합훈련인 ‘안전한국훈련’에서도 장려를
로제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히트곡 ‘아파트’의 저력을 입증했다. 더블랙레이블은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듀엣곡 ‘아파트’가 애플뮤직 올해의 곡에 선정된 데 이어 빌보드 2025 ‘글로벌 200’, ‘핫 100’에서도 각각 1위와 9위를 차지했다고 25일 전했다. 더불어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틱톡이 발표한 ‘2025 올해의 음악’ 차트에서도 국내 음악 부문 1위, 글로벌 음악 부문 6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로제의 첫 정규 앨범 ‘로지’의 선공개 싱글 ‘아파트’는 지난해
경상국립대학교 공무원 사회봉사단은 지난 10일 진주시 하대동 도동경로당에서 새해맞이 어르신 떡국나눔 행사를 개최했다.2005년 6월 발족한 경상국립대 공무원 사회봉사단은 매월 첫째주 토요일마다 장애인 시설 및 경로당 식사대접, 농촌 봉사 활등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동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 35여 분께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음식을 대접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한 방한용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떡국을 대접받은 어르신은 “작년에 이어 잊지 않고 추운 날씨에 찾아와 준 것만으로도 고마
합천군은 지난 8일 율곡활력문화센터 위원 일동이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식에는 율곡활력문화센터 정현호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해 추운 겨울 따뜻한 온정을 전달했다.기탁식에 참석한 정현호 위원장은 “율곡활력문화센터 위원들과 함께 작년에 이어 다시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나눔과 선행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이에 김윤철 합천군수는
탁구선수 신유빈 선수가 지난 27일 당진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신유빈과 당진시가 함께하는 전국 유소년 탁구축제’행사장을 찾아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당진시는 밝혔다.신유빈 선수는 2025년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행사에 성금 1억 원을 기부한 데 이어 2026년 나눔캠페인 행사에도 2년 연속 1억 원을 기부해 당진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눔에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 이웃분들께 따뜻한 온기가 잘
칠곡군 가산면 ㈜참품한우는 지난달 30일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동참하여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참품한우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연말 기부에 동참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가산면을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며, 지역 내
충남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성군협의회 북한이탈주민분과는 지난 27일, 겨울철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따뜻한 이웃사촌과 함께하는 김장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함께하는 이웃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북한이탈주민과 민주평통 자문위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200포기의 배추로 김치를 담갔으며, 완성된 50박스의 김치는 이날 참석한 북한이탈주민 가정에 전달됐다. 주진익 협의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인천대학교 통일통합연구원은 평화도시 인천 조성을 위한 시민강좌‘2025두루미평화학교’를 지난 11월 26일부터 12월 17일까지 인천대학교 미래관에서 개최했다. 두루미평화학교는 작년에 이어 개최한 시민강좌로 이론수업 2회와 현장학습 2회, 총 4회의 강좌에 인천시민 연인원 100여 명이 참여하였다. 두루미평화학교는 인천의 시조이자 평화의 상징인 두루미를 통해 남과 북은 물론 동아시아의 생태적 평화의 길을 모색하기 위한 인천시민 평화교육 프로그램이다. 접경지역 인천의 지정학적 특성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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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1월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명품 브랜드 매장에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iMBC연예 홍밝음※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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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휴먼 에러'라는 정청래 진단 아쉬워…'시스템 에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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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부 장관, CES 2026 현장서 미래 교통기술 점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미래 국토교통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살폈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다.최근에는 가전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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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장과 군·구 지회장들과 함께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을 방문, 새해 인사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7일 인천광역시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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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13일 경기도 안산시 시화국가산단에 소재한 대일개발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라 사업장의 미세먼지 저감 방안을 듣고, 배출·방지시설 운영 등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해당 사업장은 폐기물을 소각하는 업체로서, 초미세먼지 위기 경보 발령 시 소각시설 소각량을 조정하는 등 미세먼지 배출 저감에 노력하고 있다.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최근 소각시설 및 방지시설 개선을 통해 미세먼지 감축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만큼,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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