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내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올해보다 13.2% 늘어난 2977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지난해 10월 방미통위 출범 이후 처음 편성한 예산안으로, 방송·미디어 AI 전환과 온라인 허위조작정보 대응, 국민 미디어 접근권 강화 등에 투자를 확대한다.방미통위는 202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전년 대비 346억원 증가한 총 2977억원으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방미통위는 내년도 예산을 ▲방송·미디어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및 혁신 지원 ▲안전하고 신뢰할
예산군은 지역의 숨은 매력을 담은 단편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예산군 숏폼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최신 미디어 트렌드에 맞춰 예산의 자연경관과 관광지, 축제, 국가유산 등을 60초 이내의 짧고 강렬한 영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의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총상금은 1000만 원으로 최우수상 1명에게 300만 원, 우수상 2명에게 각 200만 원, 장려상 3명에게 각 100만 원을 수여한다.수상작은 군 공식 누리소통망과 누리집을 통해 예산을 알리는 홍
 충남 예산군은 지역의 숨은 매력을 담은 단편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예산군 숏폼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최신 미디어 트렌드에 맞춰 예산의 자연경관과 관광지, 축제, 국가유산 등을 60초 이내의 짧고 강렬한 영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의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총상금은 1000만 원으로 최우수상 1명에게 300만 원, 우수상 2명에게 각 200만 원, 장려상 3명에게 각 100만 원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군 공식 누리소통망과 누리집을 통해 예산을 알
충북 충주시가 민선 9기 첫 추경인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예산보다 1185억원 증가한 총 1조 8511억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105억원 증가한 1조 6137억원, 특별회계가 80억원 증가한 2374억원이다.시는 이번 추경은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운용해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확실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사업에 예산을 우선 배분하는데 중점을 뒀다.분야별 주요 사업으로 미래 신산업 구축을 위해 △충주댐 수력 기반 그린
서울의시회 주택공간위원회 국민의힘 이정미 의원이 제12대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이정미 의원은 27일 "지역 발전을 위한 예산을 꼼꼼히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이 의원은 9월에 있을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1조2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시작으로 내년도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 본예산 심의에도 참여한다. 민생 회복과 서울의 미래 경쟁력 향상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심의에 임할 계획이다.지역구인 중구 현안과 관련해서도 도심 내 재건축·재개발 등 주거 정비 사업의 신속한 추진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 규모인 800조 원이 넘게 편성할 것으로 보인다. 반도체 호황으로 인한 법인세 증가 등에 힘입어 국세수입도 600조 원 이상이 될 전망이다..25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기획예산처는 이같은 내용의 내년도 예산안 작업을 막판 마무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기획처는 지난달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내년도 총지출 증가율을 올해 본예산 대비 '10% 이상'으로 제시하며 800조 원대 예산을 예고했다.총지출 증가율이 두 자릿수를 기록하는 것은 글로벌
내달부터 파주 운정호수공원과 소리천 수질개선 하수처리수 재이용 사업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25일 파주시는 약 170여억 예산을 투입해 운정호수와 소리천의 반복되는 녹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수변 환경을 제공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운정하수처리장의 처리수를 재처리해 운정호수와 소리천에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사업이다.운정호수와 소리천의 녹조 현상은 해마다 여름철 반복되는 고질적인 문제로 정착했다.이를 감안해, 파주시는 민선9기 주요 공약 사항 중 하나로 ‘운정호수공원 및 소리천 수질개선을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안전보건관리책임자들에게 사업장을 직접 살피고 불시에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중대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해 달라고 주문했다.경기도는 21일 도청에서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법정 직무교육을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함께 교육을 받은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안전에 대해서는 행동력 있게, 실천 의지를 가지고 임해 주셨으면 좋겠다. 같은 예산을 쓰더라도 안전만큼은 가장 기본이다”며 “물론 안전에 집중했다고 해서 크게 칭찬받거나 점수를 딸 일은 아니고, 빛나지는 않는다. 그러나 도가 존재하는 이유는 빛
충북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2027년 생활밀착형숲 조성사업’ 공모에서 도내 3개소가 선정되어 국비 7억 5천만 원을 포함한 총 15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생활밀착형숲 조성사업’은 기후기금을 활용해 국·공유지와 도서관, 기차·지하철역, 공항, 대학교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실외 정원 조성이 가능한 생활권역에 소규모 정원을 만드는 사업이다.생활권 및 학교 주변에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녹지경관, 자연학습 기능을 강화하고자 이번 공모에 신청하였으며, 도내 3개소가 최종적으로 선정됐다.선정된 사업지는 청주시 2개소(미래지농
정읍시가 전북특별자치도의 임도 신설 사업 평가에서 도내 13개 시군 가운데 산불진화임도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2027년 사업 예산을 추가로 지원받는다.평가는 2025년에 새로 조성된 산림관리도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북특별자치도 관계자와 산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서류와 현장을 심사했다.주요 평가 항목은 노선 선정의 적절성과 주변 경관 훼손 최소화 여부, 재해 안전성, 산림사업 활용도, 비탈면과 노면의 안정성 등이다.이번에 평가받은 칠보면 수청리 산불진화임도는 도로 폭 5m 안팎, 길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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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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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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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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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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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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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뛴 울산과 무승부' 세르지우 제주SK 감독 "공격이 날카롭지 못했다"
수적우세를 갖고 있었음에도 울산HD에게 무승부를 거둔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5일 "어려운 경기였다"며 "공격이 마무리가 날카롭지 못했다"고 평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울산과의 홈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 소감으로 "어려운 경기였다"며 "매 경기 그렇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오늘 경기 같은 경우에는 한 팀만 이기려고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상대방이 한 명이 없다보니, 계속해서 수비를 하게 되고 그래도 유일하게 가능했던 결과는 우리의 승리였다고 생각한다"며 "한 선수 없이는 팀적으로 포메이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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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공공시설 광고 허용범위 확대...불법광고 대응도 강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과 택시쉼터, 이동노동자 쉼터 등을 광고물을 표시할 수 있는 공공 편익시설물에 포함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재정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불법광고물에 대한 자동경고발신시스템 운영기준을 신설해 행정조치의 실효성을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개정안에 따르면 광고물을 표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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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韓, 호르무즈 해협 파병 시 '전쟁 직접 참여'로 간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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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군 전력 파병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에 이란은 실제 파병을 실행할 경우 "이를 전쟁 직접 참여"로 간주하겠다고 경고했다. 5일 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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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퇴장·자책골 악재’ 인천, 서울 원정서 0대 1 아쉬운 패배
인천유나이티드가 수적 열세라는 악재 속에서 치러진 ‘경인더비’에서 아쉬운 자책골로 무릎을 꿇었다. 인천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FC서울과의 원정 맞대결에서 0대 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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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1만 관중 앞 '10명 뛴' 울산과 혈투 끝 0-0 무승부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울산HD를 상대로 득점 없이 비겼다.제주SK는 5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울산과의 홈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제주SK는 김동준 키퍼를 필두로 정운, 토비아스, 김재우, 박민재, 박수빈, 장민규, 이탈로, 치나리, 아이아스, 네게바가 선발로 나섰다.제주가 먼저 기회를 잡았다. 전반 3분 박수빈의 크로스는 받아주는 선수가 없었다.곧바로 울산도 반격에 나섰다. 전반 3분 야고의 슈팅은 김동준 골키퍼가 막아내며 한숨을 돌렸다.위기 다음에 기회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