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공매도 전문 기관 컬퍼리서치가 최근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이후 이더리움의 경제성이 악화됐다며 이더리움 관련 자산에 대한 하락 베팅에 나섰다.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컬퍼리서치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25년 12월 진행된 '푸사카' 업그레이드 이후 네트워크에 과도한 블록 공간이 공급되면서 거래 수수료가 급격히 하락했다고 주장했다. 검증자들은 거래 수수료를 통해 일정 수익을 얻는데, 수수료 감소로 인해 스테이킹 수익률이 낮아졌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판타지오는 보통주 5주를 1주로 무상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감자 비율은 보통주 기준 80%다.이번 감자로 감자 대상 보통주식수는 3676만5647주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며, 자본금은 감자 전 229억7852만9000원에서 감자 후 45억9570만5500원으로 줄어든다.발행주식수는 보통주 기준 감자 전 4595만7058주에서 감자 후 919만1411주로 감소한다. 회사는 감자 사유로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들었다.일정상 주주총
한국동서발전이 전북 장수군과 손잡고 신규 양수발전소 유치에 나섰다.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응하는 전력 저장 인프라를 구축하는 동시에 지역 발전과 연계한 협력 모델을 추진한다.동서발전은 12일 장수군청에서 장수군, 장수군의회와 ‘장수 양수발전소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규 양수발전 사업 유치와 개발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협약식에는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과 최훈식 장수군수, 최한주 장수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봉빈 한국동서발전 안전기술부사장, 이상돈 에너지사업처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
인천 강화군에서 서구 검단신도시를 거쳐 계양구까지 연결되는 약 30㎞ 길이의 고속도로 건설 공사가 본격 시작됐다. 해당 고속도로가 완성되면 교통 여건이 열악했던 인천 북부권 지역에 새 광역교통축이 형성돼 강화·검단·계양 간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12일 오후 강화
무선통신 부품 전문 기업 와이솔은 보통주 95만238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소각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다.이번 소각은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이익소각으로, 자본금 감소 없이 발행주식 총수만 줄어드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 12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와이솔은 소각을 위해 자기주식을 장내매수로 취득할 계획이다. 자기주식 취득 예정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26년 9월 30일까지이며, 자기주식
바른북스가 자기계발 도서 ‘제2의 청춘, 지금이 시작이다’를 출간했다. ‘제2의 청춘, 지금이 시작이다’는 인생 후반을 다시 살아내는 사람들을 위한 삶의 지혜서다. 건강, 관계, 배움, 인생철학을 네 개의 축으로 삼아 은퇴 이후의 삶을 새로운 성장의 시간으로 바라본다. 건강 편에서는 몸보다 마음의 회복이 먼저임을 말하며, 마음이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