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발전협의회는 2월 4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사랑의 쌀’을 부산진구에 기탁했다.‘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지난 2019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4번째를 맞이한 부산진발전협의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협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쌀을 후원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 같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누적 후원량은 10㎏기준 약 4,000포에 달하며, 이번에 기탁된 쌀은 부산진구청을 통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