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용 골재 전문 기업 HC보광산업의 주식등 보유 상황을 27일 공시했다. HC보광산업의 최대주주인 에이치씨홈센타가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등의 수를 2250주 늘렸다. 이번 보고서 기준으로 에이치씨홈센타와 특별관계자 10인의 HC보광산업 보유 주식등의 수는 2504만5721주, 보유 비율은 68.92%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에이치씨홈센타는 1480만5026주, 40.74%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박병준은 199만5952주, 5.5%, 박병윤은 132만300주,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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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오폭 1년, 버려진 상흔] 지붕처럼 무너진 일상…안전한 봄날 언제 오나
포천 오폭 사고 1년. 폭발은 멈췄지만, 마을 주민들의 시간은 회복되지 못한 채 그날에 멈춰 있다. 트라우마는 방치됐고, 복구·보상은 지연됐다. ‘알 권리’ 보장 없는 훈련 방식도 여전하다. 인천일보는 최초의 주민 심리 실태조사와 훈련장의 사전 고지 안전성 점검에 나섰다. 그리고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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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하메네이의 종말과 김정은의 공포..."트럼프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은?"
하메네이의 종말과 평양의 공포, 트럼프 2기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28일 새벽, 이란 테헤란의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미 공군의 전자전기와 AI 정밀 타격 자산이 투입된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란 신정 체제의 정점인 하메네이를 단숨에 제거했다. 이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선포한 '지도부 직접 제거'라는 공포의 뉴노멀이다. 이제 전 세계의 시선은 평양으로 향한다. 하메네이의 운명은 김정은에게 어떤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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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의밤 김관영 지사와 전북도 공무원 향한 문제 제기를 '정치공세'라는 '시민단체'는 국민의힘과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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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한 노동단체가 "김관영 지사와 전북도 공무원들, 내란의 밤에 무엇을 했냐?"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김 지사와 이를 감싸는 도청공무원, 시민단체를 싸잡아 비판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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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서평_새로나온 책
「경계에 서는 법」사실과 믿음 사이, 삶은 어디에 있는가최근 우리는 법의 판단을 마주하며 그 결론에 의문을 제기할 때가 많다. 대법관 증원 논의, 검찰 수사권 조정을 둘러싼 갈등, 중대 재판 결과를 둘러싼 논쟁 등 사법 판단의 옳고 그름에 대한 질문이 이어진다. 판단은 어떤 과정과 기준을 통해 형성되었을까. 여기에 정답이 있을까.법전 속에 갇힌 문자를 삶의 현장으로 불러내는 작업을 지속해온 차병직 변호사의 신간 《경계에 서는 법》은 법적 정의와 판단을 주어진 결론이 아니라 끊임없이 검토되어야 할 사유의 대상으로 전환한다. 사실과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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