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션 컨트롤 전문 기업 삼현의 황승종 전무가 보유 주식 일부를 매도했다. 황승종 전무는 삼현의 등기임원 및 주요주주로, 이번 매도로 인해 보유 주식 수가 감소했다.1월 5일 공시에 따르면, 황승종 전무는 2025년 12월 29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삼현 주식 총 3만5372주를 장내매도했다. 이에 따라 보유 주식 수는 484만416주에서 480만5044주로 줄었으며, 지분율은 15.27%에서 15.15%로 감소했다.삼현의 주가는 2026년 1월 5일 장마감 기준으로 5만7500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