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테인먼트 웹툰 플랫폼 카카오웹툰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플랫폼 기업 산돌과 협업해 인기 캐릭터툰을 기반으로 한 신규 모바일 폰트를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웹툰 캐릭터툰 '먼지 덩어리 짱덕'을 바탕으로 산돌이 제작한 모바일 폰트 'Iam 먼지덩어리짱덕'을 지난 30일 공개했다. 신규 폰트는 주인공인 아기 고양이 짱덕 특유의 귀여운 정체성을 글씨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고양이가 박스 안에 웅크린 듯한 안정적인 네모꼴 구조에 포근한 손글씨 질감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기술적으로
폰트 파운드리 기업 산돌은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한 뒤 소각하기로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취득은 장내매수 방식으로 진행된다.산돌이 제시한 소각 대상은 보통주 48만8997주다. 소각 전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1471만8362주로 공시됐다.자기주식 취득 예정기간은 2026년 2월 12일부터 2026년 5월 8일까지다. 자기주식 취득 위탁 투자중개업자는 NH투자증권이다.회사 측은 이번 자기주식 소각이 배당가능이익 범위
폰트 파운드리 기업 산돌이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0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2.45%다.배당기준일은 2026년 2월 27일이며, 배당금총액은 14억7183만6200원이다. 주주총회 예정일자는 2026년 3월 26일이고,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2월 10일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산돌의 주가는 2월 10일 16시 10분 기준 4140원이며, 전일 대비 50원 상승했다.최근 실적에서 자산총계는
폰트 파운드리 기업 산돌이 2월 10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산돌은 보통주식 48만8997주를 20억원에 취득할 예정이다.취득은 2026년 2월 12일부터 5월 8일까지 코스닥 증권시장을 통해 장내 직접 취득 방식으로 진행된다. NH투자증권이 위탁투자중개업자로 참여하며, 1일 매수 주문수량 한도는 보통주식 4만8899주로 설정됐다.자기주식 취득의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이다.산돌의 최근 주가는 2026년 2월 10일 기준으로 4140원
폰트 파운드리 기업 산돌은 2025년 연결 기준 실적 변동 내용을 10일 공시했다.산돌의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199억6841만5924원, 영업이익은 44억5543만8779원으로 집계됐다. 직전사업연도인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와 비교해 매출액은 26.7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5.68% 늘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36억1705만3733원으로, 직전사업연도 50억1016만6133원 대비 27.81% 감소했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캔바는 챗GPT 등 인공지능 어시스턴트 툴에 브랜드 자산을 직접 연동하는 '캔바 AI 커넥터'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는 플랫폼 전환 없이 챗GPT 내에서 캔바의 '브랜드 키트'를 호출해 고유 색상, 폰트, 로고가 적용된 디자인을 한 번에 제작할 수 있다. AI 디자인의 한계로 지적된 브랜드 일관성 결여 문제를 해결했다고 회사는 강조했다.최근 앤트로픽 클로드와 연동도 완료한 캔바는 ▲디자인
BGF리테일이 콘텐츠 크리에이터 플랫폼 기업 산돌과 CU 전용 폰트 개발·협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했다.양사는 CU 전용 폰트 개발을 비롯해 협업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터뷰] 강영석 시장 “지방소멸의 위기, 상주의 도약 계기로”
지방소멸이라는 구조적 위기 앞에서 상주시가 선택한 길은 무엇일까. 강영석 상주시장은 2026년 시무식 신년사를 통해 “우리 후대가 자랑스러워할 상주를 만들겠다는 약속으로 쉼 없이 달려왔다”며 “이제는 그 과정에서 준비해 온 정책과 기반들이 시민의 일상 속에서 체감되는 단계로 이어져야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업장관, 창원 방문…산학연 협력으로 산업단지 AX 가속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6일 창원을 방문해 지역 제조업 고도화와 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5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성특례시의회, 관내 조경업체 공공계약 참여 활성화 간담회… 지역 건설산업 상생과 공정한 발주 환경 개선 논의
화성특례시의회는 11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화성시 조경협의회와 간담회를 열고 지역 조경업체의 건전한 발전과 공공 계약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한 화성시 조경협의회 강선수 회장과 회원, 시 건설과 및 공원녹지사업소 등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조경협의회 측은 간담회에서 ▲조경시설 공사 발주 시 관내 업체 우선 원칙 등 실효성 확보 ▲전문건설업체 등록 실태 점검 및 페이퍼컴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에너지 분야 큰 기회 잘 살려야”…잇단 현장경영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연초부터 잇따른 현장경영을 펼치며 에너지, 첨단소재, 소형장비 등 주요 사업의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12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박 회장은 이달 11일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사업장을 방문해 에너지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최근 수주 소식이 잇따르며 한층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찬원, KSPO DOME 재입성…5월 '찬가' 서울 앙코르 콘서트 개최
가수 이찬원이 전국투어의 피날레를 서울에서 장식한다.‘2025-2026 이찬원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의 서울 앙코르 공연이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KSPO DOME에서 개최되며, 전국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지난해 12월 서울을 시작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동구의회, 제309회 임시회 마무리
남동구의회는 11일 제30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 진행된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와 ‘남동구 이동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7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또한 이날 2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전용호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하고 회계 관련 전문가 4명을 선임하였다.5분 자유발언에는 2명의 의원이 발언대에 섰다.김은숙 의원은 남동구 표준 강사료 가이드라인 수립 및 복지관 내부 운영 규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용인특례시의회, 제300회 임시회서 부의장 김길수 선출
용인특례시의회는 1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제9대 후반기 부의장을 선출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투표를 통해 김길수 의원이 부의장으로 선출됐다.김길수 부의장은 “부족한 저에게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 남은 임기동안 최선을 다 해 제9대 의회의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