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AX가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현에 나섰다고 지난 28일 밝혔다.SK AX 관계자는 “이번 디지털 트윈 플랫폼은 단순한 설
비전 AI 전문기업 씨이랩은 온라인 기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상반기 주요 사업 추진현황과 성장 전략을 공개했다.씨이랩은 인프라-비전-디지털 트윈으로 이어지는 3대축을 중심으로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고부가가치 AI 솔루션 중심 구조 전환과 기업별 AI 상용화 진입에 따른 판관비 효율화에 집중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된 7억원, 상반기 누적 영업손실은 전년동기 대비 39% 개선된 23억원을 기록했다.2분기 말 수주잔고는 약
SK AX는 제조 산업 맞춤형 ‘AX 기반 배기 유틸리티 설비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현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SK AX는 복잡하고 민감한 배기 유틸리티 설비 전반을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하고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 조건을 예측하고 제어하는 새로운 운영 체계를 마련한다. 배기 장비, 덕트, 댐퍼, 압력계 등 주요 장비를 3D로 시각화하고, IoT 센서, 영상 AI, 열화상 카메라 등에서 수집한 압력, 온도, 진동, 유해물질 농도 데이터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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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기원! 올해 첫 벼베기
올해 성주군 용암면의 첫 벼베기는 8월 25일 오전 10시 선송리 조용수씨의 논에서 실시되어 풍년농사의 결실을 알렸다.이날 해당농가에서 수확된 벼품종은 정부보급종 ‘해담’으로 고영양 고품질에 병해충에 강하고 밥맛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올 추석에는 용암의 햅쌀로 지은 밥상을 맛볼 수 있게 되었다.용암면의 벼 재배면적은 약 152ha로 10개읍면 중 수륜면에 이어 2위를 차지한다. 쌀전업농이 25명이며 일반 벼농가 못자리 상토 보조지원량이 6,700포에 달하는 등 참외 못지않은 명실공히 대규모 벼 생산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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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본·발디비아 '연속골' 전남드래곤즈, 홈 2연승…2위 추격 '고삐'
전남드래곤즈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홈경기에서 르본, 발디비아의 연속골로 안산그리너스에 2-0으로 승리하며 연승을 달렸다. 24일 전남드래곤즈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6라운드에서 전남은 3-5-2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GK 최봉진이 골문을 지켰고, 고태원, 김경재, 노동건이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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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김문학 세무사(전 동안양지역세무사회장) 장녀
▲ 일시 : 2025년 9월 6일 오전 11시 ▲ 장소 : 더파티움 안양 7층 라포레홀▲ 연락처 : 031-466-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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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생수련원, 9~10월 리더십·협동·힐링 체험 프로그램 풍성
충북학생수련원은 오는 9월부터 2개월간 충주교직원복지회관과 중원캠프에서 학생자치 리더십캠프와 중원탐험활동을 운영한다.충북 도내 11개 학교 37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총 10기에 걸쳐 진행된다.학생자치 리더십캠프는 학생 자치회 임원들의 역할과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학습하고자 기획됐다.특성화 프로그램인 중원탐험활동은 충주 탄금호에서 카약체험을 통해 물길을 탐사한다.이외에도 자전거 하이킹, 보물찾기, 힐링 요가, 캠핑 체험, 자기성장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최영미 원장은 “학생들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자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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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어도 인근 해역서 규모 2.3 지진 발생
26일 오후 10시46분쯤 서귀포시 남서쪽 먼 바다인 이어도 북북동쪽 65km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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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연계 동행축제 개막...“제주 특산품, 세계로 간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30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9월 동행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지역 소상공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와 서울신문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전국 소상공인과 제주도민 등 270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9월 1일부터 5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중소기업 장관회의’의 공식 연계 행사로 주목 받았다.제주에서는 향토 소상공인 50여 개 업체가 참여해 감귤 잠봉, 한라봉 아로마 오일 등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식품, 생활․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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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다 덥다" 일본, 기록적 폭염 …40도 이상 고온 8일째
일본이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며 올해 40도 이상 고온이 관측된 날이 8일로 증가했다. 30일 일본기상협회에 따르면, 미에현 구와나시가 오후 1시 23분 40.5도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기온을 경신했다. 같은 날 사이타마현 하토야마정이 40.3도, 구마가야시가 40.2도를 기록하며 폭염이 이어졌다. 일본기상협회는 올해 40도 이상 기온이 관측된 날이 총 8일로, 2018년 7일을 넘어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폭염이 계속되면서 전력 수요 증가와 온열 질환 발생 우려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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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쇼크' 속, 우리 기업들은 어떤 존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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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 전문가인 중국학 교수님의 소개로 화웨이 창업자 런정페이의 철학인 '그레이 스케일'에 주목해왔던 터다. 를 읽으며 생각지 못했던 곳에서 단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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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하조대해변, 익수자 발생... 병원 이송했으나, 사망 판정
30일 낮 12시 25분께 양양군 하조대 해변에서 A씨가 물에 빠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에 있던 해수욕장 안전요원이 즉시 입수하여 물 밖으로 구조했다.이날 강릉해경과 양양소방이 합동으로 자동심장충격기 등 장비를 사용하여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후, 소방 구급차량 이용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최종 사망판정을 받았다.일행 등 목격자에 따르면 A씨는 B씨가 물에 빠져 구조요청을 하는 소리를 듣고 B씨에게 구명조끼를 전달해 주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세한 사고경위는 강릉해경에서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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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새로운 대표 어종 오징어 생산량 증가… 모처럼 활기 되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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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군산시의 새로운 대표 어종으로 뽑히는 오징어 생산량이 급증함에 따라 관련 업계와 종사자들이 모처럼 활기를 되찾고 있다. 오징어는 난류성 어종으로 주로 동해안에서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