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기초의원 후보자 공천 방식을 결정했다.22일 충북도당에 따르면 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심사를 통해 광역의원 37명, 기초의원 88명의 후보자를 확정했다.광역의원 선거에서는 청주3, 청주4, 청주6, 청주8, 청주11, 청주14, 제천2, 영동군, 증평군, 진천2, 음성2 선거구 총 11개 선거구가 단수 공천을 받았다.청주1, 청주2, 청주12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7일 6·3지방선거 광역의원 청주시 제3선거구, 음성군 제1선거구 후보자를 확정했다.후보자 선출을 위한 경선 결과 청주시 제3선거구는 이성용 전 서원대학교 총무처장이 김정일 충북도의원을 꺾고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이 전 총무처장은 이범석 청주시장의 친형이다.음성군 제1선거구는 안해성 음성군의원이 장용식 전 국회의원 비서관과의 맞대결에서 승리해 후보자로 선정됐다./안성수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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