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앙라이온스클럽은 제주소년원에 보호소년 학생들을 위한 경량패딩, 운동화 등 약 3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김태완 회장은“학생들의 다양한 심신활동을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서 회원들과 뜻을 모아 기부물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용재 원장은 “지역사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매년 정기적으로 학생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다양하게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제주중앙라이온스클럽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자 설립된 제주지역 자원봉사단체로,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기부, 지역
충북 청주시는 720억 원을 들여 시민의 일상 속 휴식과 여가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12일 밝혔다.먼저 청주시는 도심 속 꽃정원을 조성한다. 주요 도로변을 비롯해 흥덕대교, 방서교 아래 꽃정원에 포토존과 다양한 테마 조형물을 설치하고 화초류를 심어 시민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공원·녹지 환경 개선도 추진한다.솔밭근린공원은 오는 8월까지 유아숲체험원 노후 놀이시설과 연못 등을 정비한다. 대농근린공원은 오는 7월까지 쿨링미스트, 음수대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장구봉근린공원은 8월까지 노후 산책로와 공원시설물을 정
인천소방본부는 10일 남청라영업소에서 차세대 소방로봇과 저상소방차를 활용한 실전 시연회를 개최했다.시연은 터널과 지하주차장 등 고위험 화재 현장에서의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무인 장비를 활용한 대응 전술을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개된 ‘인천형 소방로봇’은 2024년 인천 청라 아파트 화재 이후 지하공간 및 특수 화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개발된 장비다. 국내 실정에 맞는 규격을 정립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기능을 개선했다.시연에서는 궤도형 구조를 활용해 최대 30도 경사와 장애물을 통과하는 기동성과 함께, 고압 미분
산업 기반이 탄탄한 지역을 중심으로 주거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는 모습이다. 일정 수준 이상의 고용 인프라가 형성된 곳은 상시적인 근로 수요가 뒷받침된다는 점에서 주거지로서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는 편이다. 매매시장뿐 아니라 임대시장에서도 직주근접을 선호하는 근로자 수요가 안정적으로 형성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국토교통부 주거실태조사에서도 이 같은 흐름은 확인된다. 주거지를 옮긴 이유로 '직장과의 거리'를 꼽은 비율은 30대에서 40%를 웃돌았고, 40대 역시 평균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경제활동이 활발한 연령층일수록 근무지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후보인 유희태 후보가 민선 9기 구상을 담은 ‘생활밀착형 공약’ 19선을 발표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공약은 특정 계층에 국한된 지원을 넘어 돌봄·교육·일자리·건강을 연계한 ‘전 생애주기형 정책’으로 구성됐다. 삶의 단계별 필요를 반영해 정책을 묶은 것이 특징이다.
아동 분야에서는 ‘초등 방과후
글로벌 핀테크 SaaS 기업 아데나소프트가 17일 2026년을 'AX 원년'으로 삼고 프로덕트 벨류체인 전반에 AI를 적용하는 미래 비전을 공개했다. 이번 비전은 개별 기술의 도입을 넘어 기획부터 디자인, 기술 관리, 고객관계관리까지 제품이 기획되고 개발돼 고객에게 전달되는 모든 과정을 하나의 유기적인 흐름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아데나소프트는 이를 통해 금융 소프트웨어 개발과 운영 방식 전반을 한층 정교하게 고도화하겠다는 구상이
국가철도공단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철도 역사와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17일 밝혔다.
철도공단 충청본부의 이번 행사는 외부 활동이 어려운 재가 장애인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공단은 철도관사촌과 추풍령역 급수탑공원 등 지역 철도자산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구성, 철도 관련 문화 해설과 전시관
전북테크노파크 전북디자인센터는 도내 디자인 산업의 경쟁력과 역량 강화를 위해 '디자인 실무 점프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북디자인센터 17일 최신 기술 트렌드를 실무에 접목키 위해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익산 원광대학교 프라임관에서 디자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도내 디자인 재직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