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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기본금 1% 어려운 이웃들에게"... 울릉크루즈 임직원 이웃사랑 실천
울릉크루즈 임직원들이 11월 기본급의 1%를 모아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했다. 울릉크루즈는 연말을 맞아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과 임직원들이 매년 11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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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
좋은땅출판사가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를 출판했다.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당연해진 이 시대에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를 묻는 책이다. 추상적 주거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토지 제도와 행정적,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주거와 삶의 구조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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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만든 ‘가짜 전문가’ 광고 차단된다! 김남희 의원, 악용 허위·과장 광고 근절 법안 발의
중부뉴스통신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남희 의원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가짜 의사·약사 등 전문가를 등장시켜 건강효능이나 의료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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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현충탑 참배로 2026 공식일정 시작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2026년 경기교육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경기도교육청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참배엔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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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선영석’조 “서로 믿고 의지…값진 올림픽 티켓”
우리나라 컬링 믹스더블 최초로 올림픽 본선 무대에 자력으로 진출한 김선영·정영석 조는 지도자 없이 단둘이 훈련해야 했던 어려운 시기를 거치면서 누구보다 단단한 팀으로 거듭났다.둘의 이름을 합친 ‘선영석’ 조의 김선영은 29일 경기도 의정부컬링장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전담 코치가 없는 상황에 당황하긴 했지만, 빨리 현실을 받아들이고 둘이 최선을 다하고자 했다”고 회상했다.지난 8월 대한컬링연맹 경기력향상위원회는 믹스더블 대표팀을 이끌던 임명섭 감독에 대해 훈련을 제대로 진행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감독 불승인 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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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베트남 박닌성 신도시 개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 등이 참여하는 베트남 박닌성 동남신도시 1지구 조성사업이 본격화된다. 총사업비는 약 6조 원 규모로 국내 기업의 동남아 도시개발 진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LH는 베트남 동남신도시 조성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오메가건설, 제이알투자운용, 제일건설, 포스코이앤씨, 현대건설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공공부문에서는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가 함께 참여한다.이번 사업은 하노이에서 약 18㎞ 떨어진 베트남 박닌성 일대에 약 810만㎡ 규모로 추진되는 대형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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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홍 GS건설 대표, 부산신항 현장서 시무식 진행… 현장중심 경영기조 이어가
"2026년은 기본을 더욱 단단히 하고, 미래 역량을 키우며 지속가능한 성장 체계를 완성하는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대한민국 물류와 산업의 미래 관문이 될 '부산신항' 인프라 건설현장. 병오년 새해를 여는 5일 아침, GS건설 허윤홍 대표가 현장에서 시무식을 진행하며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올해 회사의 경영방향을 제시했다.GS건설은 허윤홍 대표 취임 후 매년 현장 시무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4년 서울 서초구 메이플자이 아파트 건설현장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충남 서산시 대산 임해 공업용수도 플랜트 건설현장, 올해는 부산신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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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청년예술단체 1월 첫 정기공연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관하는 국립청년예술단체인 국립청년무용단과 국립청년연희단이 오는 1월 첫 정기공연을 올린다. 국립청년예술단은 청년 예술인들에게 무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신설된 시즌제 예술단체이다. 지역의 인프라를 활용해 평택시, 부산광역시,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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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골목길에서도 한눈에! 동작구, 마을버스 정류소 ‘고보조명’ 설치
동작구는 야간에 위치 확인이 어려웠던 마을버스 정류소에 ‘고보조명’을 설치해 주민 이동 편의와 보행 안전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고보조명’은 LED 조명을 활용해 바닥에 이미지를 투사하는 시설로, 어두운 환경에서도 위치를 식별할 수 있도록 돕는다.구는 지난달 상도3동 일대 골목길과 이면도로에 위치한 정류소 13곳에 고보조명 설치를 완료했다.정류소 바닥에 위치와 노선번호를 시각적으로 표출함으로써, 기존 바닥형·지주형 표지판의 시인성 한계를 보완했다.이를 통해 밤이나 우천 시에도 정류소를 쉽게 찾을 수 있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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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마케팅 강화·품질 수급 관리로 시장 주도권 사수
제주특별자치도는 미국산 만다린 무관세에 대응해 제주 감귤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2012년 한·미 자유무역협정에 따라 미국산 만다린 관세율은 단계적으로 인하돼 2026년부터 무관세로 전환된다. 무관세로 인해 미국산 만다린의 국내 유통 가격도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미국산 만다린은 주로 1월부터 6월까지 수입되는데, 이는 제주산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만감류의 주요 출하 시기와 겹친다. 제주도는 국내 감귤 시장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이번 대책은 대외 환경 변화 속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