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15일 울산시청어린이집에서 울산아이 여덟 빛깔 착한 습관 키우기 인성교육 실천 어린이집 인증 표지판을 부착했다. 장태준 울산시 복지보훈여성국장, 임현철 울산시 대변인, 김시화 울산시 아동정책특별보좌관, 윤덕주 울산시청어린이집 원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SK이노베이션이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급여 1%와 회사 매칭 그랜트를 더해 협력사 80곳에 상생기금 30억원을 전달했다. SK이노베이션은 22일 울산 남구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에서 ‘2026 SK이노베이션 협력사 상생기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임현철 울산시 대변인, 양영봉 고용노동부 울산고용노동지청장, 김종화 SK에너지 겸 SK지오센트릭 사장, 김원배 SK이노베이션 노동조합위원장, 홍대성 제이콘 대표이사와 협력사 구성원들이 참여했다. 이번 기금은 SK이노베이션 구성원들의 기본급 1% 기부에 따른
SK이노베이션이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구성원 기부금으로 조성한 상생기금 30억 원을 전달했다.SK이노베이션은 울산광역시 남구 울산컴플렉스에서 ‘2026 SK이노베이션 협력사 상생기금 전달식’을 열고 협력사 80곳에 상생기금을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임현철 울산광역시 대변인, 양영봉 고용노동부 울산고용노동지청장, 김종화 SK에너지 겸 SK지오센트릭 사장, 김원배 SK이노베이션 노동조합위원장, 홍대성 제이콘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SK이노베이션 협력사 상생기금은 구성원들의 기
오는 6.3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지난해 퇴직한 김학홍 전 경북도부지사가 지난 7일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북콘스트 ‘이제부터 시작이다’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북콘스트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성주 전 재경문경향우회장, 권오길 학사장교총동문회장, 임현철 한국프랜차이즈경영학회장 등 내빈 및 시민 1800여 명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또한 외부에서 70여 명의 내빈들이 영상축사나 축전 등을 보내와 자리를 빛냈다. 이 자리에서 김 전 부지사는 저서 ‘이제부터 시작이다’와 관현해 “성과로 남은 일들도 있었고 기록되지 않았지만 더
울산사회복지협의회와 울산사회복지사협회는 14일 울산 가족문화센터에서 2026 울산사회복지신년인사회를 공동 개최하고,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 강화와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향상 등을 목표로 한해의 공식적인 출발을 알렸다. 임현철 울산시 대변인, 김종섭 시의회 부의장, 사회복지기관장 및 종사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역 복지정책 방향 공유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오세걸 울산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지역 복지현장 안전성과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복지체계를 확대해 시민이 체
대한터링협회 울산지부는 29일 울산시를 찾아 김두겸 울산시장, 임현철 대변인과 터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터링은 좁은 골목길에서 즐겼던 전통놀이 비석치기와 현대 스포츠인 볼링과 컬링의 경기 방식을 조합하고 게임 참여자 중심의 재미를 더해 노인·장애인·아동 등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새롭게 개발된 펀 스포츠의 일종이다. 전국 67개 지부가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는 지난 2024년 지부가 창단, 비영리 민간단체로도 등록해 100여명의 지도자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종래 대한터링협회 울산지
울산시가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의 민간 투자자 이탈에 대한 책임론에 대해 반박했다. 임현철 울산시 대변인은 22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8기 임기 동안 울산시가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발언한 것은 사업의 핵심 사무 권한이 국가에 있는 만큼 정부와 긴밀히 협의하고 지원을 하겠다는 취지”였다며 “전체 대화 내용 중 특정 문장만 인용해 마치 시가 해상풍력 사업을 방관한 것처럼 표현하는 것은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임 대변인은 “해상풍력은 울산의 중요한 재생에너지원인 만큼 행정 지
울산공업고등학교 총동창회는 3일 문수컨벤션에서 울산공고 정기총회 및 총동창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43대 김원효 회장이 이임하고, 44대 임현철 회장이 취임했다. 김원효 전임회장은 재임 기간 지역별 모임과 업종별 네트워크를 더 확대해 동문들 간의 활발한 교류에 힘썼다. 임현철 신임회장은 “44회 졸업생으로서 44대 총동창회장에 취임하게 된 인연은 마치 모교가 제게 부여한 ‘운명적인 소명’처럼 느껴진다”며 “총동창회가 나아가야 할 길을 100년의 거목을 위한 든든한 흙이 되는 것에 비유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44대 집행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동학대 의심, 부모가 확인해야 할 법적 대응 절차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Generic placeholder image
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리시스템블루, ‘DSM’ 美 특허 ··· 글로벌 데이터 시장 정조준
아리시스템블루는 자사의 차세대 데이터 통합 플랫폼 ‘DSM’에 적용된 ‘동적 클러스터링 기반의 ETL JOB 분산 처리 시스템 및 방법’이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등록 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특허 취득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데이터 통합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적 독창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에 특허를 받은 기술은 대규모 데이터 처리의 핵심인 가용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N개의 ETL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이티, 지난해 영업손실 19억233만1009원…적자전환
반도체 후공정 장비 업체 제이티가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제이티의 2025년 매출액은 382억9770만9446원,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19억233만1009원이었다. 당기순이익도 당기순손실 8억8895만7591원으로 적자전환했다.회사는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Handler장비 매출 감소를 제시했다. 2025년 결산 기간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다.최근 실적(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우스, 지난해 영업손실 52억614만원…적자전환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제우스는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영업손실 52억614만2438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3831억2654만3702원으로 2024년 4907억8565만3271원 대비 21.9% 감소했다. 당기순이익도 당기순손실 148억9290만275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는 반도체 주요 고객사의 설비 투자 감소에 따른 매출액 감소를 주요 원인으로 들었다.최근 실적에서 자산총계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토시홀딩스, 지난해 영업손실 74억737만원… 전년 대비 -130%
건강기능식품 온라인 커머스사 사토시홀딩스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과 손익이 직전사업연도와 비교해 변동했다고 12일 공시했다.사토시홀딩스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90억5945만7356원으로 직전사업연도 217억4445만5014원 대비 -12.3%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74억737만818원으로 직전사업연도 영업손실 32억2088만2649원보다 확대됐다.당기순손실은 319억3582만1749원으로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손실 103억6738만1699원 대비 -208%로 손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위니아에이드, 지난해 당기순이익 60억4510만211원…전년 대비 흑자전환
가전·물류 기업 위니아에이드는 2025사업연도 개별 기준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위니아에이드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매출액이 916억4949만2825원으로, 직전사업연도 1163억405만890원 대비 21.2%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4억7453만4195원으로, 직전사업연도 영업손실 9억2670만4867원보다 확대됐다.당기순이익은 60억4510만211원으로,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손실 494억4166만4828원에서 흑자전환했다. 회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덕산하이메탈, 2025년 당기순손실 920억7043만7340원…전년 대비 적자전환
반도체 후공정 소재 업체 덕산하이메탈이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 920억7043만7340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덕산하이메탈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2364억453만6110원으로, 2024년 2358억9193만1037원 대비 0.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8억1302만3041원으로 2024년 186억3867만1330원 대비 84.9% 감소했다.회사 측은 종속회사 실적 부진에 따라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또 영업권 손상평가 등의 영향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