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천 전 문경시의회 의장 김학홍 문경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위기의 문경 살릴 적임자는 실무와 도덕성 겸비한 김학홍 후보 김학홍 예비후보 풍부한 의정 경험 도움받아 시민 기대에 반드시 부응할 것 이응천 문경시의회 의장이 지난31일 김학홍 문경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에서 김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 전의장은 제6대 후반기 부의장과 제7대 전반기 문경시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지역 발전에 헌신해 왔으며 선거 사무소를 방문해 지지 의사를 공식화했다. 이응천 전 의장은 지지 선언을 통해 “지금 문경은 그 어느 때보다 정체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롯데칠성음료, 처음처럼 헤리티지 디자인 적용
롯데칠성음료가 소주 ‘처음처럼’ 출시 기념을 맞아 초기 디자인을 반영한 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정체성 강화에 나섰다.롯데칠성음료는 출시 초기 시각 요소를 적용한 ‘처음처럼’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출시 이후 이어온 브랜드 이미지를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알코올 도수는 기존과 동일한 16도로 유지했다. 패키지에는 어린 새와 새싹 등 브랜드를 상징하는 시각 자산을 반영해 정통성을 강조했고, 대관령 기슭 암반수로 만든 제품 특성은 물방울 형상 디자인으로 표현했다.또 16도 표기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KB증권,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참여
KB증권은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을 촉구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온라인과 모바일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청소년 대상 불법 도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회적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주도해 진행 중인 공익 활동이다. 참가자는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최근 청소년 도박은 게임 형태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경 제23회 전국찻사발공모대전, 김춘헌(울주군) 작가의 「정호」찻사발,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 선정
경북 문경찻사발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25일 제23회 전국찻사발공모대전에서 김춘헌 작가의 「정호」찻사발을 영예의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상금 1천만 ...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림청, ESG·TNFD 대응 기업설명회 개최…산림 기반 협력모델 제시
산림청은 지속가능한 친환경‧사회적 책임 경영 및 자연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 도입에 관심있는 기업과 시민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국립새만금수목원 및 국립울진산림생태원 등의 ESG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ESG 경영이란 기업이 환경, 사회, 지배구조 요소를 통합적으로 고려해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경영방식이며, TNFD(Taskforce on Nat
Generic placeholder image
토마토시스템, 조길주·이강찬 각자 대표체제 전환 ··· ‘책임경영’ 강화
인공지능 및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토마토시스템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과 확장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조길주 대표이사와 이강찬 신임 대표이사를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토마토시스템은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을 통해 ‘전략’과 ‘실행’의 역할을 분리하고, 부문별 책임 경영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기존 조길주 대표와 함께 IT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이강찬 대표를 선임함으로써 경영 의사결정의 속도와 사업 추진력을 동시에 높인다는 구상이다.조길주 대표는 중장기 성장 전략 수립과 대외 협력,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역활성화지역 신청자격, 광역시장까지 확대를”
지방 소멸의 파고가 도 지역을 넘어 광역시 내 기초지자체까지 덮치고 있지만 정작 정부의 지원 체계는 여전히 과거의 ‘도’ 중심 틀에 갇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5일 대구시의회에 따르면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이 최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6년 제3차 임시회’에서 제출한 ‘지역 활성화 지역 지정 요청권자 확대 건의안’이 서면 심의 후 원안 가결됐다. 건의안은 현행 ‘지역개발지원법’상 도지사에게만 독점적으로 부여된 ‘지역 활성화 지역’ 신청 권한을 광역시장을 포함한 모든 광역단체장으로 확대해 달라는 것이 골자다. 광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한의대·사회적경제기업, 지역 고용창출 활성화 MOU
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구한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사단법인 지역과소셜비즈와 지난달 24일 대학 본부에서 지역 고용창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취업 연계를 넘어, 사회적경제기업과 연대한 지역 청년 맞춤형 고용 창출 모델을 구축하고 실질적인 일자리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지역 기반 일자리 생태계 조성과 청년 정주 여건 개선이라는 측면에서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협약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지역 7개 대학, 중장년 재취업·창업 지원
대구시가 지역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해 중·장년층의 재취업 및 창업 등 ‘인생 2막’ 설계를 돕는다. 대구시는 중·장년층의 재도약을 위한 ‘2026 대학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2019년 시작한 이 사업은 지자체의 행정력과 대학의 전문 인프라를 결합해 사회 허리층인 중·장년층의 이·전직을 돕는 실질적인 재교육 창구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계명대·영남대·대구보건대·대구공업대·계명문화대·영남이공대·영진전문대 등 7개 대학을 파트너로 선정했다. 강좌는 철저히 시대적 흐름과 시장 수요를 반영해 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시자원봉사센터, 바다 정화 시민 캠페인
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바다의 시작’ 시민 인식 개선 캠페인을 3월 27일~4월 3일 대구대학교 인근 진량읍 상림리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바다의 시작’ 캠페인은 경산시자원봉사센터가 2021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사업으로, 담배꽁초와 쓰레기가 빗물받이를 통해 바다로 유입된다는 점을 알리고 시민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첫 활동은 대학가 특성을 반영해 대구대 인근에서 진행됐으며 지역 자원봉사자와 대학 동아리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빗물받이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고 캠페인 메시지가 담긴 바닥 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GS칼텍스, 5년 만에 프로배구 ‘정상탈환’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에이스’ 지젤 실바의 활약을 앞세워 5년 만에 정상에 오르며 통산 4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GS칼텍스는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서 2025-26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한국도로공사를 3-1로 제압했다. 이로써 GS칼텍스는 3연승을 기록하면서 2020-21시즌 이후 5년 만에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4번째 챔피언결정전 정상에 올랐다. GS칼텍스는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 정관장을 제치고 최다 우승 부문 2위에 자리했다.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