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에 ‘신단수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명상가 김효성씨가 ‘2026 병오년’을 맞아 무료 운세 이벤트를 연다.김씨에 따르면 병오년 2002년생은 호기심을 실천으로 옮길 때이며 1990년생은 도약과 발전의 계기를 맞이하고, 1978년생은 감투를 쓰는 일에 명예가 따른다.또 1966년생은 사회적으로 안정기에 접어들고, 1954년생은 재미와 감동 늙지않은 청춘기백을, 1942년생은 울타리 안에서 행복의 꽃을 피우라는 뜻이 담겨 있다.김씨는 “우리 고유문화는 미신이라는 가면 속에 가려져 천대받아 왔지만 그 뿌리는 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