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 용화초등학교는 15일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플로깅 및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유치원생을 포함한 전교생이 학교를 출발해 용화면민회관까지 600여m 구간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또 면사무소 등 마을 관공서를 방문해 주민들에게 준비해간 간식을 전하며 환경보호 캠페인도 전개했다.학생들은 교실로 돌아와 ‘지구사랑 달력 만들기’, ‘지구 쉐이커 키링 만들기’, ‘스칸디아모스 지구 액자 만들기’, ‘업사이클링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JB주식회사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JB주식회사는 지난 16일 천안시자원봉사센터에서 ‘사랑의 베이킹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천안시자원봉사센터 내 베이킹 실습실에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봉사에 앞서 CSR 교육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봉사활동에서는 초코머핀 만들기가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베이킹 과정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의미를 공유했다.참여자들은 직접 만든 머핀이 전달된다는
한국남부발전이 발전소 주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에 나서며 에너지 복지 확대에 힘을 싣고 있다.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는 16일 하동군 금남면 일대에서 ‘KOSPO 행복 DREAM’ 주거환경 개선사업 후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하동군 최영옥 주민행복과장, 금남면 강영승 면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하동빛드림본부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2,700만 원을 재원으로 추진됐다.남부발전은 하동군과 협력해 발전
생태도시 영종구 조성을 위한 토론회가 21일 오후 2시 영종복합문화센터 4층 프로그램실에서 열린다. 자연환경이 우수한 영종은 갯벌생태환경을 바탕으로 생물다양성이 풍부하고 이를 기반을 멸종위기조류들이 찾아오는 곳이다.접근도 용이해 생태관광지로서의 가능성이 높다.그러나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지 않고 있으며, 기후위기로 인한 해수면 상승과 해안침식, 레저활동 증가로 나타나는 낚시쓰레기 및 해양쓰레기 문제가 심각한 형편이다.이에 지방선거 이후 이뤄질 영종구 분구를 앞두고, 해양환경 관리를 위한 거버넌스 구조, 행정체계 등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