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지역 문화예술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한국예총 경산지회의 제8대 이정식 지회장이 공식 취임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최근 경산예총회관 4층 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예총 산하 지부 회장 및 많은 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해 새롭게 출범하는 회장단들에 대한 부푼 기대감을 나타냈다. 참석자들은 삼성현의 얼이 살아 숨을 쉬는 경산의 문화와 예술의 도시 경산 특유의 예술혼을 새롭게 싹틔울 계기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신임 이정식 회장은 지난달 10일 예총 산하 7개 지부 대의원 투표에서 당
영주문화관광재단과한국예총영주지회는 최근 영주시 대표축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정광효 합천 대야신문사 대표는 지난 24일 문화예술회관 내 예총 사무실에서 열린 한국예술단체총연합회 합천지회 제23차 정기총회에서 신임 지회장으로 추대됐다.임원
한국예총 문경지회는 지난 19일 18시 30분 문희아트홀에서 제8대 문경예총 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임기를 마친 박희업 지회장은 “그동안 문경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에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 신임 회장님께서 문경예총을 잘 이끌어 주실 것이라고 생각하며, 예총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신임 백승길 지회장은 “그동안 문경예총 발전을
한국예술단체총연합회합천지회는 지난 18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제11대 정광효 지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군수를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와 예총 회원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취임식은 색소폰 공연을 시작으로 공로패 수여, 취임사 및 축사, 신임 임원진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그간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최병태, 하쌍복, 김정혜 지부장이 공로패를 받았으며, 이점용 전임 지회장에게는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은 재직기념패가 전달 되었다.정광효
한국예총 문경지회는 지난 19일 문희아트홀에서 예총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대 문경예총 지회장 이임식 및 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감사패 수여, 이임사, 예총기 인계, 취임사, 신임 임원진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4년 임기를 마친 박희업 전 지회장은 “문경시의 지원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예총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으며 신임 백승길 지회장은 “문경예총이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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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재산 -3억3197만원 신고…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 마이너스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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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훈 48%·황인홍 46%…2%p 차 접전민주당 경선도 윤정훈 50%·황인홍 46% ‘팽팽’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전북 무주군수 선거 여론조사 결과, 윤정훈 전 전북특별자치도의회의원과 황인홍 현 군수가 오차범위 내에서 맞붙는 초접전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lt;프레시안gt; 전북취재본부와 전주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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