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2025년 8월 11일, 소타텍 주식회사이 창립 10주년을 맞이했다. 하노이에서 시작된 기술 스타트업으로 출발한 소타텍은 눈부신 성장을 이루어,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재불 화가 ‘죠셉초이’의 첫 미술관 기획전을 오는 8월 16일부터 9월 21일까지 경주 솔거미술관 내 박대성1~3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걸어온 여정과 그 속에서 형성된 예술 세계를 한자리에서 조명한다. 죠셉초이는 24세에 한국을 떠나 프랑스로 이주한 뒤, 양국을 오가며 작
한국에서 태어나 프랑스 유학에서 미술에 이끌러 프랑스에서 작품활동을 시작해 이국적인 작품으로 국내에서도 알려진 죠셉초이의 예술작품을 경주에서 만나볼 수 있다.17일 경북도문화관광공사에 따르면 재불 화가 ‘죠셉초이’의 첫 미술관 기획전을 오는 8월16일부터 9월21일까지 경주 솔거미술관 내 박대성1~3관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작가가 걸어온 여정과 그 속에서 형성된 예술 세계를 한자리에서 조명한다.죠셉초이는 24세에 한국을 떠나 프랑스로 이주한 뒤, 양국을 오가며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이러한 경험은 그에게 ‘이방인’이자 ‘경계인’
광복회 대구시지부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15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독립운동가들의 위대한 여정과 헌신을 후손들에게 널리 알리고, 항일 역사와 독립 정신 고취를 위한 ‘광복절 경축 기념 달구벌대종 타종식’을 가졌다. 이날 타종식에서는 우대현 광복회 대구시지부장을 비롯해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및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이태훈 달서구청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보훈단체장, 광복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광복회 대구시지부 제공
한국조폐공사가 광복 80년을 기념하는 주화 예약 접수를 11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한다.한국조폐공사는 이번 기념주화를 순도 99.9% 순은으로 제작해 1종 단품 1000장과 2종 세트 6000세트 한정으로 발행한다고 8일 밝혔다.기념주화는 은화Ⅰ과 은화Ⅱ 두 가지다. 은화Ⅰ 앞면에는 태극기를 배경으로 독립운동가에서 미래세대까지 이어지는 인물 행진을 담아 세대 간 연결과 통합을 표현했다. 은화Ⅱ는 광복 80년 기념사업 슬로건을 모티브로 빛줄기와 길, 발자국, 상승하는 물결무늬를 배치해 광복의 여정과 미래
4주전
인천독립영화협회와 영화공간주안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12회 인천독립영화제가 오는 8월 7일부터 10일까지 영화공간주안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의 슬로건은 이다. 독립영화인의 지속적인 여정과 창작의 가치를 조명한다.올해 인천독립영화제는 총 52편의 국내 독립영화를 15개 섹션으로 나누어 상영하며, 폭넓은 시선과 감각을 담은 작품들을 관객들에게 선보인다.상영작은 인천 섹션 19편, 전국 섹션 23편, 청소년 섹션 4편, 초청 섹션 2편, 배리어프리 특별상영 4편으로 구성됐다. 지역성과 다양한 시선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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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김문학 세무사(전 동안양지역세무사회장) 장녀
▲ 일시 : 2025년 9월 6일 오전 11시 ▲ 장소 : 더파티움 안양 7층 라포레홀▲ 연락처 : 031-466-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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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과 음모 서서히 짙어지는 탐욕을 담은 영화"서부리 사나이" 오는 9월 개봉
씨돼지 한 마리의 죽음으로 드러난, 권력과 탐욕이 지배한 시골 마을의 민낯을 그린 농촌 정치 스릴러 가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영화 는 1998년 경북 안동의 작은 시골 마을 서부리에 전염병처럼 퍼지기 시작한 ‘권력 전쟁’을 다룬다. 마을의 생계가 달린 씨돼지를 손에 쥐고 권력의 정점에 군림하던 ‘돼지할매’. 그러나 유일한 씨돼지가 실종된 순간, 권력의 균형은 조금씩 무너진다. 이때를 놓치지 않고 주민들이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며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나서자, 평온했던 시골 마을은 순식간에 음모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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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제22회 EBS국제다큐영화제’ 개막… EBS1 1TV 개막방송 진행
EBS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가 후원하는 제22회 EBS국제다큐영화제가 8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최된다. 25일 첫 문을 여는 EIDF2025는 개막 당일 일산 EBS사옥에서 개막식을, EBS 1TV 개막방송을 통해 영화제를 시작한다.더 많은 대중들에게 다가가는 EIDF2025의 개막식과 개막방송EIDF2025의 개막방송은 밤 9시 55분에 EBS 1TV에서 방영된다. 개막방송에서는 EIDF2025의 개요와 함께 섹션별 35개국 62편의 상영작과 개괄적인 행사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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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상권 다 죽어...안성환 광명시의원, 현장서 대책 논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GIDC 상인들과 26일 현장 회의를 갖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신안산선 공사에 수반되는 환기구가 GIDC 정면 입구에 있어 영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 이날 회의에는 넥스트레인, 광명시 관계자, 포스코건설과 GIDC 관리단 대표들이 참석했다. GIDC 관리단은 "광명역 일대는 상가 과잉공급으로 공실이 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그리고 가림막을 상권이 죽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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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어도 인근 해역서 규모 2.3 지진 발생
26일 오후 10시46분쯤 서귀포시 남서쪽 먼 바다인 이어도 북북동쪽 65km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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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만두축제, 친환경축제 협약 체결 및 서포터즈 '만두덕후' 출범
2시간전
원주시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2025 원주만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9일 오후 3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친환경축제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1층 로비에서 시민 서포터즈 ‘만두덕후’를 출범했다.1부 행사에서는 원주시, 원주문화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등 3개 기관이 함께 친환경축제 상생협약을 맺었다. 각 기관은 다회용기 활용, 친환경 제품 사용 등 친환경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이어진 2부에서는 2025 원주만두축제 서포터즈 만두덕후가 공식 출범했다. 서포터즈는 축제 홍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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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사랑상품권, 지역경제 활성화 할인율 13%로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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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춘천사랑상품권 할인율을 13%로 상향하고 발행 규모도 월 100억 원으로 확대한다.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과 연계해 시 차원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는 것이다.특히 9월분 상품권은 오는 9월 8일부터 발행, 구매를 원하는 시민들은 기존 매달 1일 발행에서 일주일 늦춰진 구매 일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상품권은 1인당 월 최대 4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구매 방법은 제로페이 출연 앱과 함께 농축협·새마을금고·신협 등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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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경제 거점 도시 고성군, 어르신 교통복지 지원 조례 제정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교통복지와 이동권 보장을 위해 '고성군 어르신 교통복지 지원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조례는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조례안에는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버스 무료 이용 지원, 교통카드 발급 신청 등 교통편의 제공 및 복지증진을 위한 내용이 담겨 있다.해당 조례는 군의회 상정을 거쳐 최종 심의·의결 후 공포되며,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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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동해시설관리공단, 제9대 이용빈 이사장 취임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제9대 이사장으로 이용빈 신임 이사장이 취임했다. 근로자 종합복지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임직원과 내·외빈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이용빈 신임 이사장은 1991년 동해시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북평동장, 체육교육과장, 홍보감사담당관 등을 역임하며 34년간 풍부한 행정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취임사에서 이 이사장은 △공감과 화합 △혁신과취 도약 △균형과 협력 △튼튼한 복지를 4대 경영방침으로 제시하며,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공공서비스의 혁신과 전환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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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5 민생 경제 활성화 대책 가동... 전 행정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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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가 소비심리 회복과 소상공인·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5대 분야 10대 실천과제 21개 전략사업’을 담은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고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지난 28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민생안정 ▲물가안정 ▲소상공인·자영업자 경영부담 완화 ▲내수·소비 촉진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우선 동해시는 ‘시민 속으로, 소비 진작은 우리부터’라는 슬로건 아래 범시민 소비 촉진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전통시장, 착한 가격업소, 영세 소상공인, 모범·우수업소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