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효문화진흥원이 18일부터 5월 23일까지 6주간 매주 토요일 ‘효사랑 야외음악회’를 개최한다.‘효사랑 야외음악회’는 진흥원 효 광장에서 지역 음악 동아리 및 단체와 협력해 통기타, 하모니카, 합창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음악회는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자연의 풍경이 어우러진 야외 공간에서 봄의 정취와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진흥원은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 가족과 함께 즐기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전 한권수
박선원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먹고사는문제연구소'가 주관한 ‘미·이스라엘 대 이란 전쟁 진단과 전망’ 세미나가 10일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국립외교원 안남식 교수를 초청해 열렸다.이날 세미나에서는 전쟁의 전개 상황과 향후 전망, 한국의 외교·안보 대응 방향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인남식 국립외교원 교수는 발제를 통해 현재 전쟁이 군사시설과 에너지 시설을 중심으로 제한적 공세가 이어지는 양상이라고 분석했다.또한 이란이 비대칭 전력과 확전 억제 전략을 병행하면서 중동 전역으로 긴장이 확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향후 전망으로는
더불어민주당 화순군수 경선이 대리투표 의혹으로 중단된 가운데 윤영민 예비후보가 결선 상대 후보인 임지락 후보에 "수사 결과에 따라 거짓말 당사자는 사퇴하자"고 제안했다.
윤 후보는 18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4일 결선 여론조사 첫 날 일어난 한천면 대리투표 의혹과 관련해 이 같이 제안하고 임 후보측이 주장하는 '자작극 프레임'을
교보증권은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서 생태환경 보호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도심 속 생태계 보전과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씨드볼 만들기와 교란식물 퇴치 활동을 진행했다.참여 임직원들은 공원 내 생태 복원을 위한 씨드볼을 제작하며 식생 회복의 의미를 되새겼다.또한 토종 식물의 생육을 방해하는 외래 교란식물을 제거하는 활동을 통해 도심 생태계 보호와 생물 다양성 보전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화 수준을 넘어, 샛강생태공원의
기후부가 에너지 유관기관과 ‘오늘의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릴레이 홍보에 나선 가운데 한국석유공사도 그간 자체 운영해오던 차량 공유를 차량 2부제 시행에 맞춰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공사는 앞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2일과 9일, 16일 세 차례에 걸쳐 에너지절약 거리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순차 홍보는 중동전쟁 장기화로 자원안보위기 상황이 지속되면서 국민의 에너지절약 동참이가 더욱 절심해짐에 따라 지난달 24일 기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