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외국인 주민과 고령자 등 누구나 시설물을 쉽게 찾고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그림문자를 활용한 사물주소판을 제작·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버스정류장과 무더위쉼터 487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새롭게 설치한 사물주소판은 기존 표준형에서 벗어나 시설물의 특성과 주변 환경을 반영해 디자인했으며, 버스정류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서두른 결정이 어긋나며 오후 약속 자리도 냉랭해집니다.48년생: 가족 말다툼이 길어져 마음이 무겁다. 60년생: 돈 약속이 어긋나 체면이 깎인다. 72년생: 묵은 서류를 정리하면 길이 열린다. 84년생: 주도권을 잡되 동료 몫도 남겨라.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실적을 올려라. 도움 손길이 오니 오래 미룬 부탁을 차분히 꺼내도 좋습니다.49년생: 자식 일에 끼어들면 원망만 듣는다. 61년
충남 서산태안축협은 지난 9일 태안지점 대회의실에서 관내 한우농가 47명과 태안군 관계자, 축협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태안한우 브랜드사업단 사양관리 기술교육’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최기중 조합장이 ‘가축·약리·세균학’을 주제로 첫 특강을 진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4일 강원 원주에 있는 칠봉체육공원에서 ‘2026 경기도수의사회 체육대회 및 야유회’를 갖고, 회원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개원의, 공직수의사, 산업동물수의사, 학계 등 다양한 분야 회원들이 참석했다. 배우자, 자녀 등 가족들도 함께 했다. 회원들은 이날 팀별 경기, 레크리에이션, 응
6.3지방선거 국민 참정권 침해에 대한 국민 저항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사전투표 밥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은 18일 '사전투표제 폐지'를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지난 2014년 사전투표 제도가 도입된 이래 현재까지 전국 단위 선거에서 실시되고 있다. 하지만 선관위의 안일하고 미숙한 행정 처리 및 총체적 관리 부실 등으로 인해 사전투표를 비롯한 선거 제도 전반에 심각한 불신이 누적돼 왔다. 선거 때마다 사전투표를 부정 선거 논란으로 극심한 사회적 비용과 갈등을 초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산시협의회는 20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 시민, 청소년, 북향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평화공존의 한반도 함께 여는 통일」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평화통일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미래세대의 통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의 초
대구광역시는 동성로 패션주얼리 특구거리 일대를 젊음과 문화가 살아있는 도심 공간으로 재편하기 위해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인 ‘옛 대우빌딩 전면광장 재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동성로 주요 진입부이자 관문인 옛 대우빌딩 남측 바닥분수 일대를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지역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정보보호 산업 기반을 지역으로 확산하고, 각 지역의 전략산업과 연계한 정보보호 산업 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 공모사업이다. 대구시와 경북도
사)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경산시지부은 19일 경산시민회관에서 지적 발달 장애인과 가족,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경산시 지적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발달장애인 자기 권리 주장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적 발달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통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장애인 당사자가 스스로
대구광역시는 6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청도 신화랑풍류마을에서 시 및 구·군 공무원 66명을 대상으로 ‘2026년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참가자의 교육 효과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33명씩 1기와 2기로 나눠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폭언·폭행 등 민원인의 위법행위와 악성 반복민원으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