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신호 의료진단기기 전문 기업 비스토스가 5대 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비스토스는 1주당 액면가액을 100원에서 500원으로 조정하며,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는 2299만2511주에서 459만8502주로 병합된다. 회사는 이번 주식병합 목적을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라고 설명했다.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31일이며,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5월 2일이다. 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은 2026년 4월 29일부터 2026년 5월 19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