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류를 단기간에 고사시키는 치명적인 병해충으로,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를 통해 빠르게 확산된다.국립산림과학원은 22일 지난 2004년부터 천적과 병원성 미생물을 활용한 친환경 방제 기술을 꾸준히 연구해 왔으며 재선충병 퇴치 연구에 힘 모은아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다만, 기존의 천적과 미생물 방식은 기온과 습도 등 까다로운 외부 환경 조건과 생태적 특성으로 인해 야외 현장 적용에는 한계가 있었고, 국립산림과학원뿐만 아니라 민간에서 개발한 미생물 방제제들도 현장에서는 유의미한 효과를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