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거복지포럼이 어제 제13회 정기총회와 제12회 주거복지활동 우수사례 시상식을 개최,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확정했다. 신임 이사장으로는 박상우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만장일치로 선임됐다.포럼은 이날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행사를 열었다. 이번 시상식은 주거복지 저변 확대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39건이 접수돼 심사를 거쳐 15건이 선정됐으며, 대상 1건, 최우수 2건, 우수 2건, 장려 4건, 공로상 5건이 시상됐다.국토교통부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