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검은사막’, ‘검은사막 모바일’ 전 세계 모험가들과 함께한 인게임 기부 이벤트를 통해 ‘국경없는의사회’에 1억 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김세미 펄어비스 인사문화실장은 “매년 모험가 여러분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을 도울 수 있어 뜻깊다”며 “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검은사막 모바일' 인게임 기부 이벤트를 통해 '국경없는의사회'에 1억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검은사막과 검은사막 모바일 모험가들이 게임 내 기부 미션을 달성하면, 펄어비스가 모험가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성금을 전달하는 기부 이벤트이다. 펄어비스는 2019년부터 매년 12월 인게임 이벤트를 통해 모험가들과 함께 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 단체 국경없는의사회에 기부하고 있다.기부금은 아프리카 수단 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질병 대응 및 영양실조 치료, 응급 의료 서비스 제공 등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인게임 이벤트를 통해 검은사막 모험가의 이름으로 해외 재난 피해학교 복구 지원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검은사막은 지난 3일부터 17일까지 모험가가 인게임에서 학교 건설에 참여할 수 있는 '올비아 아카데미 기부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를 통해 검은사막 모험가들은 검은사막 게임 내 학교 형태의 '올비아 아카데미' 공사의 완공을 직접 돕는 데 참여했다.이벤트 참여 모험가들의 마음을 모아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험가의 이름으로 글로벌 아동 권리 전문NGO 굿네이버스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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