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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작년 한 해 동안 민생 안정과 대구시 위상 제고에 기여한 최고의 시책 10개를 선정해 발표하고 2일 산격청사에서 시무식과 함께 해당부서에 대한 시상식도 가졌다. ‘대구시정 TOP 10’은 내·외부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1차 실무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대구시장 권한대행 중심으로 이뤄진 2차 심사위원회에서 성과파급력, 시정기여도, 업무난이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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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민생 안정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미래 번영을 위한 산업 혁신과 공간구조 개편, 그리고 대구시 위상 제고에 기여한 최고의 시책 10개를 선정해 발표했다. ‘대구시정 TOP 10’은 내·외부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1차 실무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대구시장 권한대행 중심으로 이뤄진 2차 심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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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로 인정받지 못했던 '소말릴란드' 이스라엘서 최초로 국가 승인
이스라엘이 국제사회에서 국가로 인정받지 못해 온 소말릴란드를 공식 승인하며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이스라엘 정부는 26일 소말릴란드와 완전한 외교 관계를 맺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협정에는 상호 대사 임명과 양국 대사관 개설이 포함됐다. 이로써 이스라엘은 소말릴란드를 국가로 인정한 최초의 국가가 됐다.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번 합의가 지난 1년간 이어진 양국 간 협의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사르 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압디라흐만 무함마드 압둘라히 소말릴란드 대통령의 최종 결정으로 협정이 체결됐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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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촌인력중개센터(공공형, 농촌형) 동시 선정 쾌거
강릉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도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사업 공모에서 ‘농촌형’과 ‘공공형’ 두 유형 모두에 동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동시 선정은 지자체의 농촌 인력 수급 구조 전반 운영 역량을 국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사례로, 지역 농업현장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농촌인력중개센터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농업 인력의 부족 현상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계절별로 농가와 근로자 간의 인력을 중개하는 사업이다. 지자체가 선정한 농협이 운영 주체가 되어 외국인 계절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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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앞두고 정부 해석 지침…‘구조적 통제’ 기준 제시
‘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현장에서 적용할 해석 지침을 내놨다.고용노동부는 내년 3월 10일 시행되는 ‘개정 노동조합법 해석 지침’을 다음 달 15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28일 밝혔다.개정된 노란봉투법에서 사용자 개념은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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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경찰조사 받았다, MC몽·차가원 불륜설→음악평론가 김영대 사망 [주간연예이슈]
한 주가 끝나가고 있는 무렵, 연예계에 일어난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해 봤다.▶'직장 내 괴롭힘·특수상해·대리처방·진행비 미지급' 등 각종 논란 박나래, 첫 경찰 조사 받았다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등 각종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첫 경찰 조사를 받았다.박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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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열기 전 잠깐!…2026년 새 자전거 살 필요 없는 이유 5가지
최근 1~2년간 자전거 업계는 유난히 ‘사고 싶은 자전거’로 가득했다. 감각적인 신형 프레임 디자인과 화려한 기술 설명은 라이더들의 지갑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보면, 2026년 새 자전거를 반드시 사야 할 이유는 많지 않다. 지난달 31일 바이크루머가 그 이유를 5가지로 정리했다.첫째, 새 자전거가 실력 향상을 보장하진 않는다최신 로드바이크, 그래블바이크, 산악자전거는 더 나은 서스펜션과 에어로 성능을 약속한다. 그러나 같은 포지션과 출력 조건에서 프레임 변화로 얻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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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실서 발생한 조리실무사 안전사고 책임 여부 두고 논란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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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업무상과실치상’ 혐의 적용… 해당 학교 영양교사 검찰 송치 교육계 "교육현장, 잠재적 범죄현장으로 만드는 과도한 조치" 한 목소리 경기도내 한 중학교 급식조리실에서 조리실무사가 다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해당 학교 영양교사를 검찰에 송치한데 대한 교육계의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다. 2일 경기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영양교사 A씨는 지난달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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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5년 하반기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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