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지난 27일 원선파출소 도깨비 원정대와 함께 기초질서 준수 문화 확립을 위한 다문화거리 합동순찰 및 ‘그린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8일 밝혔다.도깨비 원정대는 ‘도시가 깨끗해지면 비범죄화된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6월 시작된 지역사회 중심 안전 강화 프로젝트다. 원선파출소·백운동 행정복지센터·초지종합사회복지관 등 관계기관을 중심으로, 관내 4개교 학생 110여 명과 학부모 등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됐다.이날 현장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이강석 안산단원경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이어도 인근 해역서 규모 2.3 지진 발생
26일 오후 10시46분쯤 서귀포시 남서쪽 먼 바다인 이어도 북북동쪽 65km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탐욕과 음모 서서히 짙어지는 탐욕을 담은 영화"서부리 사나이" 오는 9월 개봉
씨돼지 한 마리의 죽음으로 드러난, 권력과 탐욕이 지배한 시골 마을의 민낯을 그린 농촌 정치 스릴러 가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영화 는 1998년 경북 안동의 작은 시골 마을 서부리에 전염병처럼 퍼지기 시작한 ‘권력 전쟁’을 다룬다. 마을의 생계가 달린 씨돼지를 손에 쥐고 권력의 정점에 군림하던 ‘돼지할매’. 그러나 유일한 씨돼지가 실종된 순간, 권력의 균형은 조금씩 무너진다. 이때를 놓치지 않고 주민들이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며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나서자, 평온했던 시골 마을은 순식간에 음모와 배
Generic placeholder image
25일 ‘제22회 EBS국제다큐영화제’ 개막… EBS1 1TV 개막방송 진행
EBS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가 후원하는 제22회 EBS국제다큐영화제가 8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최된다. 25일 첫 문을 여는 EIDF2025는 개막 당일 일산 EBS사옥에서 개막식을, EBS 1TV 개막방송을 통해 영화제를 시작한다.더 많은 대중들에게 다가가는 EIDF2025의 개막식과 개막방송EIDF2025의 개막방송은 밤 9시 55분에 EBS 1TV에서 방영된다. 개막방송에서는 EIDF2025의 개요와 함께 섹션별 35개국 62편의 상영작과 개괄적인 행사 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결혼] 김문학 세무사(전 동안양지역세무사회장) 장녀
▲ 일시 : 2025년 9월 6일 오전 11시 ▲ 장소 : 더파티움 안양 7층 라포레홀▲ 연락처 : 031-466-3333
Generic placeholder image
"뚝심 통했다" 현대차·기아, 美 친환경차 누적 판매 150만대 달성
현대차·기아가 미국 친환경차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누적 판매 150만 대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2011년 미국 시장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K5 하이브리드 판매를 시작한 이후 지난 7월까지 누적 판매 151만 5145대를 기록했다. 이는 현대차, 기아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담사거리 중심에 위치한 ‘디 아포제 청담 502, 522’ 고급 오피스텔
1시간전
청담동은 서울을 대표하는 부촌이다. 청담동은 명품 거리와 대규모 개발호재를 확보하고 있어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이다. 이에 따라 2025년 8월 말에 입주 예정중인 ‘디 아포제 청담 502, 522’ 고급 오피스텔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디 아포제 청담 502, 522’은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의 청담사거리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고급 오피스텔이다. 지하 4층~지상 20층으로 건축됐으며, 시공사는 효성중공업이 맡았다.현재 ‘디 아포제 청담 502’는 분양이 완료된 상태이며, ‘디 아포제 청담 522’ 잔여세대를 분양중에 있다.‘디 아포
Generic placeholder image
북구, 9월3일 농소3동 쇠부리문화거리에서 ‘OK 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운영
울산 북구는 내달 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농소3동 쇠부리문화거리에서 ‘OK 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일상생활 속 불편 해소를 위한 생활민원 서비스로 자전거 수리, 칼갈이, 화분 분갈이, 안경 세척 등을 제공하며, 당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접수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자전거 수리는 1인당 1대로 바퀴 펑크, 튜브, 브레이크 등을 보수하고, 칼갈이는 과도와 식칼 등 1인당 2개까지 가능하다. 빈 화분에 초화를 심어주는 화분 분갈이는 1인당 1개만 가능하며 빈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가 '시노비 복수의 참격' 출시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29일 '시노비 복수의 참격'을 발매했다.이 작품은 '베어너클 4'의 개발 스튜디오 리자드큐브에서 선보이는 닌자 액션 게임이다. 핸드 드로잉 터치의 아트 스타일로 구현됐으며, 다양한 기믹의 스테이지와 기술을 조합해 콤보를 만드는 전투 액션을 즐길 수 있다.이 회사는 플레이스테이션4, X박스 시리즈X|S, X박스원, 닌텐도 스위치, 스팀 등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한다. 또 스팀에서는 '닌자 가이덴 : 레이지바운드' '블레이블루 엔트로피 이펙트' 등이 세트로 구성된 번들을 특별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이 회사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련한 최수용 감독 vs 신예 배기종 감독, 30년 관록과 패기의 맞대결 ... 고등 왕중왕전 결승전
고등 왕중왕전 결승전을 앞두고 금호고와 매탄고가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미디어데이에서 금호고는 '금호답게'를, 매탄고는 '어우매'라는 각오를 내걸며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이번 결승전은 2021년 이후 4년 만에 K리그 산하 유소년팀 간 맞대결로 성사되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금호고는 30년간 팀을 이끌어온 최수용 감독의 노련미를, 올해 부임한 배기종 감독의 매탄고는 젊은 패기를 무기로 내세웠다.두 감독은 서로에게 존경심을 표하면서도 재치 있는 입담으로 분위기를 달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정부예산안.현금 살포·표퓰리즘 가득... 국가부도의 길"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가 내놓은 내년도 728조원 규모의 예산안에 대해 "이재명식 포퓰리즘식 재정 폭주가 국가 경제를 벼랑 끝으로 몰아넣고 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30일 논평을 내고 "현금 살포와 포퓰리즘으로 가득한 빚더미 예산"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 예산이 올해보다 8.1% 늘어난 728조원 규모로 편성됐다"며 "조세감면까지 포함하면 실질 지출은 무려 808조 5000억원에 달한다"고 했다. 이어 "내년도 국가채무는 1415조원, 2029년에는 무려 1789조원으로 폭증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