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중동발 경제충격 선제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에너지·기업·민생 3대 분야, 21개 정책지원 패키지로 대응하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 20일 양금희 경제부지사 주재로 중동 상황 관련 제3차 비상경제대응 회의를 개최했다. ◇중동상황 관련 경상북도 비상경제대응 정책패키지 마련 중동 상황이 장기화 될 경우 ①에너지 가격의 불안정이 지속되고, ②지역기업의 경영이 악화되는 한편, ③민생경제의 고충이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경북도는 ①에너지 가격 안정화, ②지역기업 경영 정상화, ③민생경제 충격 최소화라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