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경선이 노영민·신용한 예비후보의 2파전으로 최종 압축됐다.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지사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 기호 1번 노영민 후보와 기호 2번 신용한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선에는 노영민·송기섭·신용한·한범덕 예비후보가 참여했다. 후보별 순위와 득표율은 당규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당규 제10호 43조에 따라 최고득표자가 과반을 득표할 경우 본선 후보로 확정되나 이번 경선에서는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상위 2명을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