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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출생아 수, 10년 연속 전국 군단위 1위
대구 달성군이 2025년도 출생아 수에서도 전국 군단위 1위를 기록하며 10년 연속 1위를 이어갔다. 지난 달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달성군의 출생아 수는 1천500명으로 전국 82개 군단위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합계출산율(가임기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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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레이 달리오 "비트코인, 안전자산 아냐…금이 해답"
억만장자 투자자 레이 달리오가 비트코인을 장기적인 가치 저장 수단이나 안전자산으로 보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그는 중앙은행의 지지 부족, 프라이버시 한계, 양자컴퓨팅 위협 등을 이유로 금이 더 나은 대안이라고 강조했다.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달리오는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 될 수 없다"며 "금만이 유일한 안전자산"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금이 중앙은행이 보유한 두 번째로 큰 준비자산이며, 투기 대상이 아니라 가장 안정적인 화폐라고 강조했다. 반면 비트코인은 여전히 기술주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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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2월 8237대 판매… 내수 전년 동월 대비 38.3% 증가
KG 모빌리티가 지난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를 포함해 총 823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생산 및 영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출시한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누계 대비 3.3% 증가한 것이다.특히 내수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3%, 누계 대비로도 38.4% 증가했다.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달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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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웹젠에 500만원 과태료 부과
공정거래위원회는 5일 웹젠이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에 대한 서비스 종료를 검토중이었음에도, 이를 숨기고 거짓된 사실을 알리는 등 위반 사실을 적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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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이전투구 이천 정치권…해법은 있나
이전투구. 요즘 이천시민들 사이에 심심찮게 오르내리는 사자성어다. 이천 정치 상황을 빗댄 표현이라는 점에서 씁쓸함이 더 짙다.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장 예비후보들의 모습을 보노라면 '자중지란'이라는 또 다른 네 글자가 떠오른다.공식 출마를 선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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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규 예비후보, 임금삭감·차별 없는 ‘주 4일제 전면 도입’ 촉구
홍성규 진보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임금삭감과 차별이 없는 ‘주 4일제’의 전면 도입을 주장했다. 홍 예비후보는 10일 "경기도가 주 4.5일제를 시범 운영한 결과 효과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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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스포원 재난안전 체험교실 새단장
부산 금정구 스포원파크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안전교육 프로그램이 새롭게 단장한 모습으로 시민들을 맞이한다. 부산시설공단은 스포원파크 재난안전체험관의 시설 정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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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주한미군 무기 일부 반출돼도 대북 억지력 큰 영향 없다”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중동 전쟁에 주한미군 전력의 중동 반출 가능성이 거론되는 것에 대해 “ 우리의 대북 억지 전략에 장애가 심하게 생기느냐고 묻는다면 저는 전적으로 그렇지 않다고 말씀드릴 수 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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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집중 단속 나선다
영양군은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을 정비하기 위해 3월부터 한 달간 전수조사를 실시한 뒤 9월까지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하천의 본래 기능을 회복하고 집중호우 시 재해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추진된다.단속 대상은 하천구역뿐 아니라 산림 계곡과 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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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박사학위 1361명…10년 새 21% 증가
지난해 대구·경북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인원이 1300명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10일 교육부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연보에 따르면, 2025년도 대구·경북권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은 모두 1361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541명, 경북이 820명이다. 이는 20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