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구좌읍·우도면 선거구의 조국혁신당 양정철 예비후보가 해녀 작업장과 바다 조업 진입로, 어촌계 유휴공간 정비 실태를 지적하며 전면적인 점검과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양 예비후보는 최근 지역 어촌계 확인 결과를 바탕으로“해녀 작업장과 조업 진입로는 여전히 정비가 미흡한 상태이며, 어촌계 유휴공간 정비 역시 현장에서 체감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사업이 계획만 있고 실제 현장에는 반영되지 않는다면 그 자체로 정책 신뢰 문제”라고 지적했다.이어 “해녀 작업장은 탈의·휴식·장비 보관까지 이루어지는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