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1월 출범하는 제주시설관리공단 출범에 속도를 내고 있다.8일 제주도에 따르면 시설관리공단의 운영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자본금 5억원 출자 동의안을 9일부터 열리는 제주도의회 452회 임시회에 제출한다.또 다음달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 이사장과 이사 등 임원 공모를 준비하고, 경영본부가 들어설 사무실을 마련한다.시설관리공단은 ▲하수시설 ▲환경시설 2개 분야를 맡는다.우선, 민간업체에 위탁을 맡기고 있는 서부·동부·대정·색달·보목·남원·성산 7곳의 하수처리
제17회 「건설노동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 사진·영상 공모전 주최·주관 | 건설근로자공제회,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응모분야 | 사진 | 영상/UCC접수기간 | 2026.07.24.까지.지원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공모주제 | - 주제① 건설노동자의 직업 이미지를 개선하고 사회적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작품 - 주제② 공제회 미션·비전 등을 반영한 기관 홍보영상접수방법 |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
영주시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26년 골목상권 특화거리 조성사업’ 공모에 관내 ‘학사골목 골목형상점가’가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골목형상점가를 대상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특화거리를 조성하고 상권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영주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 2억 원(도비 6천만 원, 시비 1억 4천만 원
8일 대전·충남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계룡시 전역에 폭우로 일부 지역은 하천 범람 위기까지 닥친 심각한 재난 상황에서 계룡시의회는 시청과 정반대 방향인 전라북도 부안으로 향하고 있었다.계룡시는 8일 충남도 행정부지사 주관 화상회의를 거쳐 오후 1시 50분 호우경보 2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행정안전부와 계룡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잇달아 발송하며 공무원 32명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충남 전역에 200㎜에 달하는 물폭탄이 예고된 가운데 계룡시 신도안면은 시간당 72㎜의 집중호우를 기록하고 향한리 지역 일부 하천이 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병역 이력을 둘러싼 탈영 의혹으로 고발된 가운데 야당의 공세가 강화되고 있다.청렴사회를 위한 공익신고센터는 지난 1일 안규백 장관을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발장에 따르면 안 장관은 1983년 11월 5일부터 1985년 8월 31일까지 전북 고창군 대산면 일대에서 방위병으로 복무했다.공익신고센터는 당시 단기사병 의무복무 기간이 14개월이었음에도 안 장관의 복무 기간이 약 22개월로 기록돼 있고 병적 자료에 '구금 30일' 처분이 기재돼 있
대구 동구청은 지난 9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해 침수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 이번 현장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우성진 구청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들이 동촌유원지, 금강동 행복마을, 반지하주택, 지하차
대구 중구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대구의 대표 관광지인 중구를 널리 알렸다. 중구는 이번 박람회에서 ‘아기백로 근대로와 함께하는 글로벌 명품관광’을 주제로 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중구는 관람객들이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는 ▲
대구 중구는 지난 10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도서관 문화공간가온홀에서 ‘2026년 인구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매년 7월 11일 세계 인구의 날을 기념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류규하 중구청장과 중구의회 의원, 청년세대와 신혼부부를 비롯한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26년 인구의 날
대구시교육청 산하 6개 공공도서관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28일까지 ‘2026년 여름방학 늘봄형 도서관학교’를 운영한다.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446명을 대상으로, 도서관별 특색을 살린 38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운영 도서관은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 ▲대구북부도서관 ▲대구서부
대구 동구청과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지난 10일,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와 언어 불편을 해소하고 관광수용태세를 개선하기 위해 ‘대구 동구 여행객 편의 증진 스마트 관광환경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 지역 주도형 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