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노인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한 ‘2026년 온누리실버 나눔사업’을 시행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온누리실버 나눔사업’은 취업을 희망하는 60세 이상 노인들로 사업단을 구성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건강 체크 등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스공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가스공사는 올해 사업 추진을
의령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로 화재 피해를 저감한 사례를 홍보하며 주택용 소방시설의 설치를 당부한다고 14일 밝혔다.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10시27분께 의령군 부림면 한 단독주택에서 아궁이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당시 화재 사실은 집 안에 설치된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울리면서 신속하게 알려졌으며, 이를 인지한 관계인은 비치되어 있던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화를 시도했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는 약 2시간여 만에 화재를 완전히 진압하고 안전조치를 마쳤다.이번 화재로 주택이 전소되는 재산 피해가
충남 천안시가 천안역세권을 산업과 주거, 문화가 융합된 지역 성장 거점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구상안 구체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천안시는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역세권 투자선도지구 지정 및 계획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그동안의 추진 현황 점검과 함께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천안역 일원 약 4만㎡ 부지에 혁신지구 재생사업, 복합캠퍼스타운, 증·개축되는 천안역사 등을 결합해 지역의 지도를 바꾸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투자선도지구로 최종 지정되면 각종 규제 특례와 기반시설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고의숙 예비후보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수교육의 오랜 숙제인 과밀학급 문제를 해결하고, 장애 학생들의 자립을 돕는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 방안을 담은 정책을 발표했다. 이번 정책은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대한민국ESG위원회 최용관 위원장,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박정경 제주지부장, 도내 학교 현장의 관계자들과 만나 특수교육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를 거쳐 마련됐다. 고 예비후보는 "모든 아이를 부모의 마음으로 품는 소외 없는 책임 교육이 필요하다"며, "무엇보다
충북 충주 마수리봉사단은 지난 19일 연수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가구를 찾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주거환경이 노후화돼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저소득 노인 부부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마수리봉사단원 1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낡은 벽지와 장판을 걷어내고 교체하는 한편, 노후된 전등을 새것으로 교체하는 등 쾌적한 주거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조삼용희 회장은 “우리의 작은 기술과 노력이 누군가에게는 큰 기쁨과 안식처가 될 수 있어 보람차다”며
대한수의사회는 지난 18~19일 충북 청주에 있는 오송H호텔에서 ‘2026년 제1차 임원 워크숍’을 열고, 수의현안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수의계 조직, 수의사회 실무, 동물의료체계, 한수약품, 수의계 현안 등을 공유했다. 특히 선거 공약, 진료부 공개, 불법진료, 처방대상 약품, 수의사 적정 수급
충북 충주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들의 안전 확인과 정서 지원을 위해 운영중인 ‘반려로봇 지원 사업’의 장비를 전면 고도화하고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반려로봇 지원 사업’은 홀몸 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인공지능 로봇을 보급해 말벗 서비스, 생활 교육, 실시간 안부 확인 및 응급호출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로봇 전문 기업 ㈜원더풀플랫폼과 협력해 추진중이다.시는 기존 장비의 노후화로 인한 기능 업데이트의 한계를 해소하고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현재 운영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