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윤명선 단양군 前 재무과장이 단양관광공사 제3대 본부장으로 취임했다. 단양관광공사는 지난달 31일자로 윤명선 본부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지난 2일 취임식을 통해 공식적으로 제3대 본부장 취임을 알렸다. 윤 신임 본부장은 그간 단양군청에서 관광진흥과, 예산팀장, 다누리센터사업소장, 재무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풍부한 행정경험과 예산·관광분야 전문성을 축적해 왔다. 특히 관광진흥과 및 다누리센터 관련 실무를 통해 지역 관광 자원 활성화와 사업기획 역량을 발휘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